월 1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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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창간 22 주년 시사지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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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신문=신다인 기자] 상품 구조가 단순하고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미니보험(소액 단기 보험)이 최근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보험사들이 미니보험을 잇따라 출시하는 가운데, 낮은 수익성은 여전히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다.

오는 9월 출범을 앞둔 카카오페이손해보험(가칭)은 펫보험, 여행자보험, 자동차보험 등 생활밀접형 미니보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니보험은 소액으로 단기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보험료가 1만원 내외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첫 디지털 손해보험사인 캐롯손해보험은 지난 2020년 '캐롯990운전자보험'을 선보였다. 기본 플랜(990원)으로 가입 시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500만원, 자동차사고대인벌금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이외에도 스마트ON 펫산책보험, 스마트ON 해외여행보험 등 실용성을 강조한 미니보험을 내놓고 있다.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비싸고 장기간 납부해야 했던 암보험에서도 미니보험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달 22일 렛:클릭 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 30대 남성 가입 기준 월 660원의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10년간 동일한 보험료로 보험을 유지할 수 있다. 보험기간 중 암 진단이 확정될 경우 최초 1회 가입금액 1000만원에 해당하는 보험금이 지급된다.

미래에셋생명도 월 98원으로 1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암보험을 지난 2월 출시했다(20세 남성, 월 100만원 보장 10년만기 기준). 암에 걸렸을 경우 남성은 최대 1000만원, 여성은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도 미니 암보험을 판매중이다. 기존 소액암으로 분류됐던 유방암, 자궁암 등도 보장하는 것이 특징. 30세 남성이 주보험 가입금액을 500만원으로 할 경우 보험료는 월 604원이다.

이밖에도 처브라이프생명은 40세 여성이 매월 1450원을 내면 위암 진단 때 30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Chubb 오직 위암만 생각하는 보험(무)'를, 하나생명은 암 진단시 진단금 1000만원을 지급하는 조립형구조 보험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모험'을 출시한 바 있다.

정부도 미니보험을 내놓는 보험사들을 위해 작년 6월 '소액단기전문 보험업'을 골자로 한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놓았다. 소액단기보험사(미니보험사) 설립 자본금을 300억에서 20억으로 대폭 줄여 보험 설립 문턱을 낮춘 것이다.

하지만 낮은 수익성은 여전히 걸림돌로 지목된다. 보험사가 미니보험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다양한 미니보험을 판매중인 캐롯손해보험은 지난해 6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미니보험은 마켓팅적인 요소가 크다"며 "보험사가 보험영업이익에서 수익을 높이려면 장기인보험 판매가 필수지만 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MZ세대들에게 보험을 소개하기 위해선 미니보험은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미니보험은 대부분 온라인 보험으로 가입하기에 보험설계사가 필요 없어 인건비 등 비용이 절감된다"며 "또 모바일 기기를 자주 이용하는 MZ세대들에겐 자주 노출 될 수 있어 향후 MZ세대를 신규 고객으로 노리기엔 안성맞춤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매달 200만원 따박따박 받으려면…배당금 종잣돈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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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고령층의 은퇴자금 투자처로 꼽히던

흔히 고령층의 은퇴자금 투자처로 꼽히던 '배당주'에 2030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기 은퇴를 꿈꾸는 젊은 세대가 늘면서다. 사진 pxhere

[금융 SOS]

직장인 이모(28)씨는 지난달 생애 첫 배당금을 받았다. 올해 취직한 이씨는 노후 준비를 위해 매달 100만원 정도 적립식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가 투자한 SK와 현대모비스에서 중간 배당으로 2만7500원이 입금된 것이다.

그는 “지금은 배당금이 치킨값 수준이지만 매달 월급처럼 배당을 받으면 조기 은퇴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분기 배당을 주는 국내 주식을 시작으로 미국 배당주나 상장지수펀드(ETF) 상품도 공부하려 한다”고 말했다.

고령층의 은퇴자금 투자처로 꼽히던 '배당주'에 2030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기 은퇴, 이른바 파이어족(FIRE)족을 꿈꾸는 젊은 세대가 늘면서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지난 3월 만 25~39세 25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7.4%는 자신이 ‘파이어족’이라고 답했다.

이런 관심은 청약 시장에서도 엿보인다. 분기 배당을 앞세운 SK리츠 일반 청약에 19조원이 넘는 증거금이 모였다. 증거금 규모와 경쟁률(552대1) 모두 공모 리츠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직장인 이모(28)씨는 지난 8월 생애 첫 배당금을 받았다. 독자 제공

직장인 이모(28)씨는 지난 8월 생애 첫 배당금을 받았다. 독자 제공

월 200만원 받으려면, 필요한 종잣돈은 얼마?

조기퇴직 등을 노리며 배당금으로 월 200만원의 수익을 내려면 종잣돈은 얼마가 필요할까. 배당 성향이 높은 기업의 배당 수익률이 연 4~6% 수준이므로 연 2400만 원 이상 수익을 내려면 약 5억원이 필요하다. 배당 수익률이 변한다면 자본금 규모도 달라질 수 있다. 코스피에 상장된 대표적인 배당주 ‘맥쿼리인프라’의 올해 예상 배당 수익률은 약 5.9%다.

단순히 높은 수익률에만 현혹돼선 안 된다. 높은 수준의 배당률을 기록하다 기업의 수익 악화 등으로 배당을 멈출 수도 있어서다. 최철식 미래에셋WM강남파이낸스센터 이사는 “배당률이 10% 넘는 종목도 있지만 이를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오히려 일시적으로 늘린 배당 때문에 주가가 단기간에 급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책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를 번역한 홍춘욱 애널리스트는 “5%를 훌쩍 넘는 배당 수익률은 욕심”이라며 “배당 수익률보다는 배당의 ‘지속성’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매달’ 배당받기 월 100만원 보장 위해선 미국투자 필수

사실 매달 배당 수익이 나오게 하려면 국내 주식 투자만으로는 쉽지 않다. 국내 상장 기업 대부분이 한 해에 한 번만 배당하기 때문이다. 국내 2268개 상장사 중 올해 6월 중간 배당을 한 곳은 2.7%(62개)에 불과하다. 반면 미국 기업의 70% 이상이 일 년에 네 번 배당한다. 월급식으로 배당을 받으려면 미국 투자가 필수인 이유다.

배당의 ‘지속성’ 측면으로 따져도 미국 기업이 낫다. 미국 기업 중에는 50년 이상 배당금 규모를 꾸준히 늘린 일명 ‘배당 황제주(Dividend Kings)’가 32곳이나 있다. 3M(63년)과 코카콜라(59년), 존슨앤드존슨(59년) 등이 대표적이다.

분기배당 주식 종목.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분기배당 주식 종목. 그래픽=김은교 [email protected]

분기 배당 시기는 크게 1·4·7·10월, 2·5·8·11월, 3·6·9·12월 세 개군으로 구별할 수 있다. 매달 배당금을 받으려면 종목을 분산해 담아야 한다. 1·4·7·10월 배당 종목으로는 머크와 JP모건, 에디슨인터내셔널 등이 있다. 2·5·8·11월 배당 종목은 P&G, 버라이즌, AT&T가 대표적이다. 3·6·9·12월 배당주는 존슨앤드존슨, 코노코필립스, 맥도날드 등이 있다. 배당주의 대표격인 코카콜라는 4·7·10·12월에, 펩시는 1·3·6·9월에 배당금을 준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포스코, 쌍용C&E, 한온시스템, 효성ITX 등이 분기배당을 하고 있다. 이밖에 SK텔레콤과 신한지주, 씨젠 등도 올해부터 분기배당을 시행했다. 최철식 이사는 “국내 배당 문화가 나아지고는 있으나 평균 배당 수익률이 2% 수준으로 미국의 절반 정도다”고 말했다.

월지급식 미국 ETF.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월지급식 미국 ETF. 그래픽=김현서 [email protected]

미국에는 월 배당을 주는 기업도 있다. 미국의 부동산 리츠 기업 ‘리얼티인컴’이나 투자회사 ‘메인스트리트캐피탈’이 대표적이다. 월 지급식 ETF에 투자할 수도 있다. 미국 고배당 주에 투자하는 ETF ‘Invesco Preferred(PGX)’나 전 세계 배당수익률 높은 100개 종목에 투자하는 ETF ‘Global X Super Dividend(SDIV)’ 등은 매달 배당금을 지급한다.

배당엔 ‘세금’이 붙는다…절세도 중요

배당금만 나온다고 능사가 아니다. 세금 부분도 고민해야 한다. 배당 소득이 연 2000만원 이하라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한다. 연 2000만원을 넘어서는 구간부터는 종합소득세를 낸다. 미국 주식의 경우 배당 소득세로 15%를 원천징수한다.

은퇴가 먼 미래인 20·30세대의 경우 총수익(TR) ETF 투자를 통해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TR ETF는 1·4·7·10월에 배당금을 지급하는 일반적인 ETF와 달리 배당 수익을 바로 재투자한다. 배당소득세(15.4%)에 대한 과세를 미루는 동시에 재투자에 따른 수익률 복리효과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조재영 웰스에듀 부사장은 “젊을수록 당장 배당금을 생활비로 쓰지 않고 배당금을 늘리기 위해 목돈을 불리는 것이 더 중요한 만큼 배당금을 바로 재투자하는 상품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셔터스톡

공모 리츠도 눈여겨봐야 한다. 공모 리츠에 5000만원 이하로 3년 이상 장기투자할 경우 배당소득이 2000만원이 넘더라도 금융종합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월 100만원 보장 때문이다. 배당 세율도 15.4%가 아닌 9.9%로 분리과세한다.

증권사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중개형 개인종합 자산관리계좌(ISA)도 활용할 수 있다. 2016년 도입된 ISA는 예금이나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을 종합해 한 계좌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종합 자산관리계좌다. 이른바 '만능 통장'으로 불렸지만 투자자의 외면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월 주식 등에 투자 가능한 중개형 ISA가 도입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ISA의 경우 만기 인출 시 보통 이익의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적용하고, 초과 수익은 9.9%로 분리과세한다. 오는 금융투자소득세 과세가 시행되는 2023년부터는 혜택이 늘어난다.

2023년부터 국내 주식, 비상장 채권, 국내 주식형 펀드 등에 투자한 이익이 5000만원을 넘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를 내야 하지만 중개형 ISA에서 발생한 국내 주식과 주식형 공모펀드 투자 수익에 대해서는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소 의무가입 기간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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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 부수입 만들기 3가지만 명심하세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포리얼 님의 "월 100만원 부수입 만들기 3가지만 명심하세요!!" 월 100만원 보장 영상을 참조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월 100만 원 의 수입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가장 첫번째로 해야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어떤걸로 돈을 벌어야 되겠다라고 할 때 가장 첫번째로 고민하는게 주제 라고 생각을 해요. 주제로 전자책을 쓰든지 유튜브를 하든지 인스타그램은 하든지 블로그를 하든지 여러분들은 어떤 주제로 그걸 운영을 해야 될지를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 주제를 잘 찾아야 여러분들이 향후에 수익구조도 잘 짤 수 있고 또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인지도 고민을 해보셔야 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주제를 찾는데 조금 도움이 될 만한 사례를 하나 소개하려고 해요. 얼마전에 제가 한 직장인을 한분 만났습니다. 작년 말부터 월급만으로 살기에는 좀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 직장 외에 다른 돈벌이 수단에 관심을 갖고 이곳저곳 정보들을 찾아 보셨다고해요.

유튜브 채널도 보시고 그리고 유료 강의 이런 것들을 보시면서 많은 준비를 해 오셨다고 합니다. 또 이 분과 이야기를 해 보면서 느낀게 굉장히 자기계발서를 엄청나게 많이 읽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떤 책의 이름을 말하면 다 아셨습니다. 다 읽어 보셨고 내용들도 정말 빠삭하게 기억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이처럼 공부를 정말로 많이 하셨는데 가장 문제는 아직 실행을 못 하셨다는 겁니다. 뭔가 실행을 하자고 하니까 두렵고 내가 어떤 한 영역의 전문가도 아닌데 남들을 가르치거나 이런것들이 가능할까라는 두려움을 갖고 계신 것도 있었구요.그러다 보니까 어떤 주제로 내가 채널을 운영하고 또 어떤 주제로 수익을 만들어 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이 분은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개발자 였는데 그러다 보니까 처음으로 생각을 한게 프로그래밍과 관련, 코딩 관련 전자책이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셨어요. 자 이 사례에서 여러분들은 어떤 문제점들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다수의 사람들을 만나보면서 이 분이 가지신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파악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점들을 하나씩 뽑아 보면서 제가 이야기를 해볼게요. 이 내용은 실제로 제가 뭐 멘토링 서비스를 하거나 컨설팅을 해 드릴 때 들어가는 내용들입니다.

목차

첫번째, 준비(공부)를 너무 많이 한다!!

첫번째는 유튜브 영상도 너무 많이 보고 강의, 책 등 준비(공부)를 오히려 너무 많이 한다는 겁니다. 그냥 영상을 듣고, 강의 듣고, 필기하고, 책보고 이런거는 솔직히 말하면 의미가 그렇게 크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봤다고 해도 그것을 실행하고 적용하지 못하는 지식은 여러분들의 지식이 아니고 아무런 쓸모가 없는 지식 이에요.

차라리 영상을 적게 보고 실행 부터 먼저 하면 여러분들이 실행을 하면서 문제점을 파악하게 될 것이고 그 문제점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책을 보거나 영상을 보거나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방식이 여러분들의 성장 속도를 훨씬 더 빠르게 늘려줍니다. 요즘에는 너무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정보를 들으면 블로그 해야 될 것 같고 월 100만원 보장 저런 정보를 들으면 스마트 스토어 를 해야 될 것 같고, 또 전자 책을 쓰고 유튜브를 하고 인스타그램을 해야할 것 같고,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적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먼저 시도를 해보시는게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내가 너무 지금 부족한 상태인 것 같다" 라는 두려움에 계속 6개월 1년 공부만 하게 되는데요.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꼭 피하셔야 하는 어찌보면 휴리스틱 이고 클루지 입니다. 일단 작게라도 시작하고 천천히 완벽함을 만들어 가세요.

두번째, 전문가가 아니라는 걱정!!

두번째 문제는 내가 전문가가 아닌데 어떤 서비스를 하는 것에 대해 두렵다 라는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초등학교 2학년 동생한테 수학문제 푸는 법을 가르쳐줄 때 수학과 교수님이 꼭 강의를 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2학년 동생한테 수학문제 푸는 법을 가장 잘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문제에 대해 잘 이해하는 초등학교 3학년만 되도 알려줄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굉장히 많은 왕초보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내가 초보면 왕초보를 가르치는 되는거예요. 내가 왕초보면 왕왕초보를 가르치면 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블로그고 유튜브고 인스타그램 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동네에서 이렇게 내가 초보인데 왕초보를 찾아야 되겠다 라고 하면은 어렵지만 우리는 온라인 시대에 살고 있고 이 온라인 안에서는 우리가 충분히 왕초보 분들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를 보죠. 저는 월 2,000 만원 3,000 만원 이렇게 큰 소득을 벌고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제 레벨 자체가 그런 능력 에 못 미치는 상태이지요. 그렇지만 저는 완전히 0 원에서 월 1000만원까지 수입을 증대시킨 경험은 직접 해봤습니다. 1년동안 그 과정을 거쳤고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지금 또 알려 드리고 있죠. 저는 월 100만원 월 200만원 번는 분들이 월 100만원을 더 벌게 만들 수 있고 월 200만원을 더 벌게는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분들이 월의 1억을 벌수 있게 저는 만들어 드릴 수 없어요.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분들은 또 전문가라고 하겠죠. 그렇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닌 데도 여러분들을 가르치고 있고 충분히 여러분들이 월 1000만원까지 벌게는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영역에만 집중을 합니다.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라는 걱정은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되요. 오히려 얼마전까지 왕초 보였던 분들이 초보가 됐을 때 왕초보들의 마음을 더 잘 알기 때문에 이 분들을 위해서는 더 좋게 잘 알려줄 수 있습니다.

세번째, 틀에 갇힌 주제 탐색

세번째 문제는 주제를 찾는 데 있어서 너무나 틀에 얽매인 다는 것입니다. 제가 만나본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분들중에 95% 이상은 본인이 가진 그 기술을 가지고 뭔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예를 들면 나는 코딩을 할 줄 알기 때문에 유튜브 하더라도 코딩을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에 해야되고 블로그를 하더라도 생활코딩 같은 그렇고코딩을 알려주는 블로그를 운영해야 되고 전자책을 쓰더라도 프로그래밍에 관한 전자 책을 쓰려고 합니다.

만약에 미대를 나왔다면 무조건 디자인 사업만 해야 할까요?? 여러분들은 지금 그 틀에서 벗어나야 훨씬 더 매력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 분한테 오히려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기계발서를 정말로 많이 보셨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책 소개를 하는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게 훨씬 더 나을 것 같다. 그래서 자기계발서를 처음 보시는 분들이 조금 더 편하게 요약본 들을 볼 수 있도록 블로그를 운영하고 그렇게 팬층을 모아서 독서 모임을 한번 운영해 보셔야 라고 이야기를 드렸죠. 예를 들어 이렇게 이 분이 다만 30만원이라도 수익을 만들기 시작하면 "글쓰기 라고는 1도 모르던 공대생이 블로그를 운영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이런 전자책을 쓸 수도 있는 것이고 오히려 매력적인 어필 포인트들이 더 생깁니다.

코딩만 알던 엔지니어가 블로그로 월 100만 원을 번다면 이런 주제가 사람들한테는 매력적인 소재가 될 수 있겠죠. 최소한 코딩을 알려주는 전자책 보다는 더 많이 팔릴 겁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명심 하셔야 되는게 주제를 찾을 때 너무 틀의 얽매이며 안됩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 사례의 주인공 분은 정말 오랫동안 두려움 때문에 계속해서 재료만 쌓으면서 뭔가 실행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사실 쌓아놓은 재료가 정말 많았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만약에 실행을 하고 진짜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면 단기간이라도 정말 빠른 속도로 수익을 크게 늘릴 수 있는 그런 잠재력이 있는 분들입니다. 다만 10만원이 라도 자기 힘으로 벌어 드리는 그런 경험을 해 본다면 아마 이런 분들은 정말 빨리 성장할 거라고 저는 확신해요.

그렇지만 이분은 본인이 스스로 정답을 갖고 계셨지만 스스로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코칭으로서 해드릴 수 있는 역할이 이제 그런 것이었고 이 분이 스스로 가지고 있는 정답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여러가지 포인트들을 집어 드린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자본 창업을 하거나 직장인 부업으로 월 100만 원을 벌고 싶다 라고 할 때 사실 코칭이나 멘토링이 나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한다면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정답 안에서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정말로 안 된다고 할 때는 이런 서비스 신청을 하실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은 유튜브 영상을 보시고 블로그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글들을 보시면서 스스로 여러가지 모방도 해보시고 벤치마킹도 해 보시면서 시도 하시다보면 이렇게 영상을 보실 수 있는 정도의 지능 이라면 다 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린 사례와 같이 그 현재 상황에 놓인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오늘 제가 말씀드린 이 문제점들을 본인의 상황과 한번 비교해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지금 구상하고 계신 그 주제 선정에 대한 고민을 한번 더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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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4세대 실손의료보험 시작, 보장 비교 및 혜택 정리

2021년 7월 1일부터 4세대 실손의료보험 상품이 출시됩니다. 7월부터 가입하게 되는 가입자들은 무조건 4세대로 가입이 가능하고, 달라진 보장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기존의 가입자들이 4세대로 변경하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4세대로 가입하기 전 6월 안에 실손의료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지는 보험 혜택을 받는 피보험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 출시 배경

1999년 처음으로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되고 현재까지 세 번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1세대 실손보험은 자기부담금이 없는 100% 보장이 되는 구조였습니다. 이후 2세대 실손보험은 2009년 출시, 3세대 실손보험은 2017년 4월 출시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19년말 기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는 3,800만명입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가입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러한 실손의료보험은 네번째로 손을 보아 새롭게 출시를 하게 됩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의 출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부 가입자의 과다 진료비 지출로 인해 다수 가입자들에게 보험료 부담 분배

가입자의 보험금 지급 비율 현황

조사에 의하면 진료를 받는 상위 10%의 가입자가 전체 보험금의 56.8%를 지급 받고 있으며, 전체 가입자의 93.2%는 본인이 내는 평균 보험금 62만원보다 낮은 혜택 을 받고 있습니다.

2. 지급 보험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보험료 부담 증가

지급보험금 통계 현황

2014년부터 지급보험급은 매년 상승하여 2019년에는 11조원에 이릅니다. 이는 연평균 17.7% 상승한 것으로 이는 1인당 지급보험금이 연평균 14.7% 상승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 적자 누적으로 인한 보험회사의 판매 중지 및 가입 심사 강화

보험회사는 매년 적자를 안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2017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의 적자는 누적하여 6.2조원으로 기존에 실손의료보험을 판매하는 회사 30개사 가운데 2019년말 기준 판매 중지를 시작한 보험회사는 생명보험 8개사, 손해보험 3개사로 11개사입니다. 또한 가입 심사를 강화하여 혜택이 필요한 가입자임에도 불구하고 가입이 어려운 등의 가입자에게도 손해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 보장 비교 및 혜택 주요 내용

그렇다면 어떠한 가입자들이 4세대 실손의료보험에 드는 것이 유리한지 혹은 6월 월 100만원 보장 안에 3세대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보장에 대한 비교와 혜택을 아래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급여와 비급여의 분리표

3세대 주계약에는 급여와 비급여를 함께 보장하였고 특약에서 특정 비급여를 보장하였습니다. 특정 비급여에는 도수/증식/체외충격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4세대에서는 주계약에는 급여만 포함하고, 특약에 비급여를 포함하는 것으로 바뀝니다. 이는 뒤에 설명드릴 보험료 차등제 시행을 위해 계산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방안 입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의 출시 이유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특정 비급여에 해당하는 도수/증식/체외충격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에 대한 수요가 몰리다보니 월 100만원 보장 보험료의 증가로 이어지고 이를 손보기 위해 4세대가 나온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주계약, 특약을 급여, 비급여로 분리하면서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 5등급 표

할인/할증률 관련해서 가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한 간단한 표입니다. 매년 가입자의 의료보험 이용 금액에 따라 등급을 재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비급여 이용료가 많다면 할증을, 비급여 이용료가 적다면 할인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관련 데이터들이 충분히 축적되고 보험 이용 추이에 대한 분석을 통한 다음 최소 3년 이후에 실시 할 예정입니다.

만약 가입자가 2등급 인데, 비급여 지급보험금이 평균 지급보험금(30만원) 대비 100만원 미만(300% 미만)이라면(30만원 X 3 = 90만원) 등급을 그대로 유지 하고, 5배 미만, 10배 미만, 10배 이상 등으로 이용하는 비급여 지급보험금에 따라 월 100만원 보장 등급이 올라가게 되고 100%, 200%, 300%까지 할증 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그보다 적게 이용한다면 1등급 으로 변경되며 5% 할인 이 이루어집니다.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는 의료취약계층인 산정특례 대상자, 장기요양대상자 중 1~2등급 판정자에 대해서는 적용을 제외합니다.

보장범위 변화 표

4세대 실손의료보험에서 변경된 점은 질병, 상해 보험 입원 연간 1억원의 보장, 통원 1억800만원의 보장이 급여, 비급여를 기준으로 질병 입통원 합산 1억원 보장, 상해 입통원 합산 1억원 보장으로 변경됩니다. 이 또한 급여와 비급여를 나눔으로써 비급여에 월 100만원 보장 대한 한도가 줄어들었다는 의미 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기부담률 변화 내용

자기부담률 또한 급여 20%, 비급여 30%로 변경됩니다. 비급여에 대한 자기부담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 보장 비교 및 혜택 정리

중요한 내용만 설명하였고 나머지 부분은 아래 표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 변경 보장내용 정리표

기존에 특정 비급여에 해당하는 도수 치료, 증식 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를 이용하는 비중이 높은 가입자라면 4세대 실손의료보험으로 변경하는 것은 손해입니다. 비급여에 대한 손해를 메우기 위해 출시하는 4세대 실손의료보험인만큼 관련 의료 혜택을 많이 받는 가입자라면 당연히 현재 가입된 실손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고, 또한 실손보험 가입이 오래된 가입자일수록 더욱 유지하는 것이 좋습 니다. 카드사, 보험사 등에서 계속적으로 보장 내용이나 혜택을 변경하는 것은 그로 인해 혜택을 보는 가입자가 많고 이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지출하는 의료보험 금액에 비해 혜택은 적게 받는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향후 본인의 의료 성향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출하는 비용 대비 받고 있는 의료 서비스가 적다면 4세대 실손의료보험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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