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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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OTSTORY

보통 매매전략이라고 하면 언제 사서, 언제 팔면 되는가만 생각하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 조건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매수와 매도 전략에 앞서 반드시 충족되어야 하는 기본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동성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유동성 조건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유동성은 얼마나 많은 자금이 거래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쉽게 말하자면 거래대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것은 그 종목에 그만큼 많은 사람과 거래대금이 몰리고 있다는 의미이지요.

매매를 할 때 유동성이 적은 종목보다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을 매매 대상으로 삼아야 함은 너무나 당연한 얘기인데요, 유동성의 중요성은 매매의 프레임이 짧아질수록 훨씬 더 커지게 됩니다.

즉, 장기투자할 때보다 단기 투자할 때 훨씬 더 중요하다는 의미인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2. 단기 투자에서 유동성이 중요한 이유는?

단기 투자에서 유동성이 중요한 이유는 매매시 발생할 수 있는 슬리피지 이슈 때문입니다.

슬리피지란, 매매 전략상 매매 신호가 뜬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과의 차이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20일 이동평균선 돌파 전략을 구사했을 때,

20일 이동평균선 돌파 가격이 5만원이었다고 치면, 백테스트 상에서는 5만원에 매수한 것으로 가정할 수 있지만,

실제 매매에서는 5만원에 주문을 걸어도 매매가 체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 이유는 호가 공백 때문입니다. 내가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5만원에 매수 신호가 뜬 것을 보고 5만원에 매수 주문을 넣어도 5만원에 파는 사람이 없다면 체결이 불가능하고, 나는 한 두 호가를 높여야만 매수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매도시에도 똑같습니다. 내가 4만 9000원에 팔려고 해도, 4만 9000원에 사주는 사람이 없다면 나는 어쩔 수 없이 한 두 호가를 더 내려서 팔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수 개월, 년 단위의 장기 투자에서는 한 두 호가 단위의 손실이 별 의미가 없지만, 데이 트레이딩이나 스캘핑 같이 단위 매매당 손익의 규모가 작은 매매에서는 슬리피지가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단기 매매의 경우 평균적으로 0.2~0.5% 의 수익을 내기 위해 싸우는 것인데, 슬리피지에서 한 두 호가 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수익의 절반이 날아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누적되면 장기적인 누적 수익률에서 엄청난 상대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슬리피지가 발생하는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유동성이 적은 종목을 매매하기 때문입니다.

거래 대금이 적기 때문에 호가가 촘촘하지 못해, 호가 공백이 발생하고, 이럴 경우 매수와 매도를 체결시키기 위해서는 매매 신호에 나온 가격보다 훨씬 불리한 가격에 체결을 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의 운용 금액이 상대적으로 크면 이런 슬리피지의 이슈는 훨씬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악화되게 됩니다.

따라서, 단기 매매에서는 매매 전략과 무관하게 반드시 자신의 투자 금액의 규모를 감안하여 투자 금액 대비 풍부한 유동성이 공급되는지를 체크하여 매매에 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유동성은 얼마나 커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동성은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매에서는 매매가 제한되는 것은 유동성의 최소치이기 때문에, 우리는 유동성이 최소 어느 정도 이상이어야 하는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매매에 적합한 유동성의 규모에 대한 정확한 레퍼런스는 없지만,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경험적, 관행적으로 여겨지는 최소 유동성의 기준은, 투자 금액 = 거래대금 X 0.5% 입니다.

즉, 내가 1천만원으로 매매를 하고 싶다면, 슬리피지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최소 20억 이상의 거래대금이 터지는 종목을 매매해야 한다는 기준인데, 제 경험적으로는 0.5% 기준보다는 좀더 보수적으로 접근하여 0.2%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0.2% 기준으로 계산한다면, 내가 1천만원으로 매매할 경우 필요한 거래대금은 50억 정도로 계산되는데 최소 이 정도 이상은 되어야 슬리피지와 미체결 이슈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나의 투자 규모에 비추어 봤을 때의 일반적인 유동성의 기준은 0.2% 정도로 보고,

단기 매매에 적합한 종목의 경우 일평균 거래대금이 최소 100억 이상은 되어야 매매가 활발하게 체결됩니다. 기준을 좀 더 넓힌다면 거래대금 50억원 정도까지가 일반적인 마지노선이고, 50억 이하는 종목이 좋아보인다고 하더라도 매매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가 예뻐보이고 종목이 좋아보인다고 단타할 때 자꾸 거래대금 적은 종목 가지고 매매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 실력이 늘지 않고 나중에 투자자산의 규모가 커져도 이런 종목들을 매매하는 습관에서 빠져나오기 쉽지가 않기 때문에 유동성을 늘리기가 쉽지 않으므로, 처음에 매매를 시작할 때 버릇을 잘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동성은 상대적인 기준으로도 잡을 수가 있는데, 당일 시장 전체의 종목 중 거래대금 상위 n %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거래대금 상위 n % 조건은 시장에 자금이 가장 많이 몰리는 주도주와 대장주를 편입시킬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단위로 투자를 한다면, 거래대금 상위 10%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편입시켜 매매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4. 유동성 조건으로 단기 트레이딩 조건을 만들어보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유동성 조건을 넣고 단기 트레이딩 조건의 뼈대를 구성해보겠습니다.

실전 트레이딩 전략을 구상할 때는 처음부터 오만가지 조건을 다 집어넣고 백테스팅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 조건 한 두개만으로 시작한 상태에서,

성과를 평가하고, 이후에 새로운 조건을 하나씩 첨삭하면서 퍼포먼스를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한꺼번에 많은 조건을 다 집어넣고 테스트하면, 어떤 조건 때문에서 성과가 잘 났고,

잘 나지 않았는지 알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실전 단기 트레이딩 전략을 만들어봅시다.

전략이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기 때문에, 최적화되지 않은 간단한 조건부터 넣고,

수급 전략, 추세 전략, 역추세 전략, 가치 전략 등등 전략은 끝이 없지만,

일단 가장 기본적인 수급 단타 전략부터 테스트 해봅시다.

기관이 많이 사는 종목을 따라 사서 하루 묵혀서 다음날 아침에 파는 단타를 쳐봅시다.

5. 실전 단기 트레이딩 전략

* 매매 대상 : 코스닥, 코스피 전종목

* 유동성 기준 : 전일 거래대금 상위 10% 해당 종목 중 기관 순매수 금액 상위 10 종목

* 매수 조건 : 전일 종가 대비 -1.5% 하락시 매수

* 매도 조건 : 익일 매도 (매도 목표가는 전일 종가)

최근 3년 구간을 백테스트 해봤더닌 결과가 어떻습니까? 코스닥 지수랑 비슷하게 움직인 것을 볼 수 있네요.

이 정도 전략이라면 CAGR도 낮고, MDD도 시장 대비 메리트가 없습니다.

이런 전략이라면 단타를 칠 가치가 없겠지요?

사실 여기에는 제대로 된 매수 조건을 디자인하여 추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참혹한 결과가 나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 있겠습니다.

Beyond the time

이때 일반투자자들은 “주가가 조금 반등해 주면 그때 손절매를 해야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걸게 된다.

여기서 고수와 하수가 갈린다.

흔히 데이 트레이딩 기법을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대부분의 고수들이 말하는 것이 손절매일 것이다.

어느 정도 기본적인 기법을 알게 되면 손절매가 승부에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독자 여러분들도 이미 초보의 딱지를 떼었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2. 소탐대실(목표수익률을 낮춰라)

일반적인 매매와 다른 데이 트레이딩의 특수성 때문에 생긴 원칙이다.

목표수익률을 너무 높게 잡아 낭패를 보는 경우는 다반사다.

1회 매매 때마다 수수료 공제 후 1∼2% 정도만 먹는다는 목표로 뛰고,

그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렇다고 항상 1∼2%의 수익이 나면 기계적으로 매도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신의 목표가 2%라고 가정할 때 3% 이상 상승하면 그야말로 대박의 기회로 삼자.

1회에 2%씩 하루 평균 2회만 성공하면 1개월 후의 단순 수익률은 80%에 이르게 된다.

80%가 마이너스쪽이라면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플러스쪽이라면 아마 논팔고 집팔아 모두가 데이 트레이딩을 한다고 나설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의 수익은 정말 프로에 속하는

극히 일부 데이 트레이더만이 가능한 어려운 일임을 명심하자.

3. 현금 제일주의(현금이 제일 안전)

데이 트레이딩의 장점이 주식보유에 따른 리스크(위험)를 없애는 것.

당일 매수한 주식은 당일에 매도해 그날밤 잠이라도 편안히 자자는 전략이다.

주식을 보유하고 밤새 악재가 발생하면 정말 잠도 안온다.

호재가 나오면 내일 모두 장에 반영될 것이기에, 다음날 등락을 이용한 데이 트레이딩에 임하면 된다.

그런데 요즘 많이 경험했지만 장 막판에 매도를 못해 연 3일 또는 4일간

하한가를 맞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가게 된다.

데이 트레이딩은 수익을 많이 내는 기법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법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현금보유만이 능사는 아니다.

일명 오버나잇 기법이라 하여 ‘전장 강세와 후장 약세’의 패턴이 지속된다든가,

상한가 잔량이 많이 쌓일 경우라면 한번쯤 오버나잇을 실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능하면 현금보유 전략을 권장하고 싶다.

4. 돌아서면 남(미련을 버려라)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도한 후에도 그 주식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게 된다.

매도한 주식이 오르게 되면 “아하 조금만 있다가 팔았어야 하는데”라는 미련을 갖는,

과거 지향적인 사고도 갖게 된다.

하지만 데이 트레이딩을 할 때 매도한 주식은 다시 매수 목표가격까지 내려오는가만 관찰해야 한다.

설령 매수 목표가격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그냥 다른 종목을 매수하면 그뿐이다.

내가 매도한 후의 수익은 나보다 더 늦게 매수한 투자자의 몫이다.

5. 미수는 미수에 그쳐라(미수는 신중히)

“10분 보유는 장기투자”

종목연구 "공부" 해야 큰돈 벌어

6. 최대의 적은 나(자신을 지배하라)

데이 트레이딩이 조금 잘 되는 날은 자만해진다.

[슬기로운 투자 생활] 12. 데이트레이딩 공략 전술

특히 강세장에서 강력하게 진가를 발휘하는 대운의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전술로 통하며 대부분 신규상장종목 이나 재료가 강력하게 붙은 종목(인수후개발, 액면분할, 액면병합, 유무상증자등)에서 큰 시세를 얻을 수 있는 전술이다.

하지만 세력들에 의하여 폭발적으로 시세가 견인된다는 점에서 큰폭의 시세 흔들임이 있어서 세력들의 속임수에 잘못 걸리면 큰 손해도 예상된다.

상한가 3방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는 추격의 의미보다는 장중 흔들림에 지지선을 확인하는 투자자세가 요구되며 T자형이나 잠자리형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대놓고 기다리거나 강함을 인정한다면 상한가라도 대놓는 방법이다.

약세장이나 조정장세에서 상한가 따라잡기 전략을 구사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으므로 진정한 상승장세가 아니면 접근하지 말아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강세장에서는 세력의 뒤바뀜에 따라 오전장(10:00) 이전에 블랙홀 개념으로 보합권까지 하락한 이후에 재차 5~7% 상승하게 되고 오후장 갑자기 상한가로 시세가 형성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세력들의 바뀜에 유의하여야하고 강세마인드를 가져야 함은 필수이다.

특징 중의 하나는 대량의 거래가 수반된다는 것과 추세가 완전히 죽을 때 까지는 장중 손해를 보더라도 조금더 기다리는 투자자세도 요구된다.

이 전략은 주도주의 흐름을 잘 알아야하고 종목에 붙는 재료가 있는 상황을 훤히 알아야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

이런 주도주 중에서 급등주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매력적인 재료가 붙어있어야 하는데 이는 일반투자자들을 상투권에서 매수세로 끌어들이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아무리 매력적인 재료가 있다고 하더라도 기관이나 대주주 등의 대기 매도물량이 있다면 대량 거래가 터지게 되고 유통물량이 확산되어 더 이상의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진다.

매집세력의 규모에 따라서도 시세의 상승에 제한을 주기도 하는데 작은 규모의 세력이라면 재료가 발표되는 시점에서 며칠 후에 매도세력으로 돌변하지만 큰손의 개입이 있다면 충분히 매집된 후 재료가 나오면 매도물량이 마르며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급등주는 나오는 재료가 모두에게 이해되도록 지금의 장세에 맞는 인기있는 테마가 붙어야 한다.

2) 하한가 대놓고 짧게 단타치기

강세장 보다는 약세장에서 대장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한가로 반전되어 매수자가 실종된 경우를 타켓으로 저점에 가볍게 도전하는 전술이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공포심에 사로잡혀 빨리 탈출하려는 심리가 작용할 것이고, 세력의 입장에서는 하한가(저가)에 모아져있는 물량을 한번에 취하여 매집할 수 있는 경우가 되므로 서로 상반된 전술이 하한가에서 부딪히게 된다.

이 경우 대부분의 초보투자자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을 체험하게 되는데, 주식매매에서 가장 어려움이 따르는 기간들이고 이러한 상황들을 잘 극복하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단타공략으로 많은이익을 챙기려는 욕심(망상)만 없애면 되고, 주된 매수 창고의 동태를 보고 같이 동행하면 된다.

완전하락장에서는 세력들이 물량을 털기위해 하한가에서 물량을 대놓고 매수하는 체하며 다시 하한가를 벗어나는 순간 매도하지 못해서 전전긍긍하던 나머지 물량들까지 털어내는 경우도 많으므로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조심해야한다.

이후 하한가로 오버나이트하면 다음날 갭하락이 들어오고 며칠동안 고생을 하게되고 큰손실을 보게된다.

3) 시가선 아래에서 저점잡기

일반적으로 당일의 시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는데 장중 시가가격을 기준으로 온종일 줄다리기를 하게 되므로 종가도 이 가격수준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많음을 인식해야 한다.

대부분 매매에 있어서 시가선 위에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하고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 시가선 아래에서 매수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틱(분)차트의 추세선을 그어서 각 지지선과 저항선과의 박스권 매매를 해야하고 지지 가격을 이탈하게 되면 즉시 손절매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냥 매도하지 않고 홀딩하면 불가피하게 이후 4~5% 정도의 추가 손실이 오게 된다.

4)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저점매수

각 종목들을 가만히 쳐다보면 당일 저점이 이동평균선의 지지선 가격대비 3% 내외 오차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중의 심리 자체가 시세가 빠지면 빠지는 심리를 이용하여 세력들은 빌미가 붙는 가격대에서 물량을 재차 매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게 됨으로 철저히 지지되는 이동평균선 가격을 미리 확인하여 장세에 임하여야 한다.

반대로 매도 단가도 같은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동평균선의 저항선에서 물량을 매도하면 된다. 이동평균선 뿐만 아니라 물량벽대의 지지선 및 저항선과 추세선을 그었을 때 추세대내의 지지선 및 저항선도 같은 역할을 하게된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중의 하나이다.

저항선은 주가가 더 이상 올라가기 어렵게 매도 물량이 쌓여있는 가격대의 의미이고 지지선은 반대로 주가가 더 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매수세가 탄탄한 가격대이다. 데이트레이딩 입장에서 보면 당일의 어느 가격대가 지지선인지 알고 사면되고 저항선에서 팔면 가장 성공적인 매매를 하는 것이다.

5) 매수주체 세력을 확인하여 홀딩여부를 확인하는 전략

어느 종목이나 주된 매집세력이 있게 되고, 매집 세력이 없는 경우라면 5일선 밑에서 시세는 물이 흐르듯이 음봉을 보이면서 추락하게 된다. 따라서 5일선 위에서 위치하는 종목 중에 최근에 매수한 세력들의 매수 물량을 체킹하여 매도가 나올 때까지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세력들과 동행하고자 하는 전술이다.

6) 장중흐름은 몇가지 팩트들에 의해 결정된다

아침에 시가는 나스닥 및 다우지수, 차트우량주, 재료보유주에 의하여 결정되지만 장중시세는 나스닥선물지수, 장내선물지수, 외국인 선물매수 여부, 현물매수 주체세력의 수급에 따라 결정되므로 각 상황들을 복합적으로 계산해서 매매해야한다.

예전과 다르게 데이트레이너들의 증가로 시세가 급격히 변화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고전적인 방법만의 매매스타일을 고수해서도 안된다.

7) 상승종목수가 하락종목수 보다 많은 경우가 유리하다.

시세가 붙고 상승의 분위기가 완연할 때 매매도 큰 수익이 기대될 수 있으므로, 조정 중이나 하락기조일때는 최대한 매매를 중단하거나 배팅금액을 축소해야 한다.

8) 장중 고점돌파시 따라붙기

장중상황을 관찰 및 관망을 하다가 세력들에 의하여 시세가 고점을 강하게 돌파되는 것을 보고 따라 매수하는 방법으로 잘 훈련되어있고,시스템을 다루는 스킬이 능숙한 투자자에게 절대 유리한 방법이다.

이를 스캘퍼식 단타공략이라고 하는데 잘못하면 당일 고점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 큰 피해가 올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세부적인 방법은 매수세력이 당일 바닥에서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이후에 큰물량을 보이는 매수단가에 위치시켜 놓고 민심을 안정시킨 뒤 추가적인 가매수 추가로 대세상승의 기조로 가는 것처럼 꾸미며 고점을 뚫는 것이다.

2가지 방법이 사용되는데 본인의 물량을 본인이 사는 자전거래의 방식과 가매수물량의 확대로 종가 상한가처럼 환상을 보이게하는 것이다.

9) 장중 저점이 붕괴될 시 과감한 손절매가 최우선이다.

주식은 심리적으로 작용되는 현상이 나타낼 때가 많은데 장중 저점이 붕괴되면 계속 시세가 흘러내리다가 재차 세력이 물량을 흡수하는 단계에서 하락을 멈추고, 상승의 방향으로 터닝하게 되므로 특별한 모멘텀이 없으면 반등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투자에 임해야 한다.

사이렌의 목소리

처음부터 데이 트레이딩에 관심을 갖지는 않았다. 작년에 한창 주식붐이 일어날 때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는 며칠에서 몇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주를 매매기간으로 잡는 스윙 트레이딩라고 믿었다. 본업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나 일을 팽개치고 전업으로 나설 수 없는 까닭이었다. 게다가 변동성이 심한 데이 트레이딩에 나서서 수익을 거둘지도 확신이 없었던 탓도 있었다. 이것은 스윙 스테이딩이나 다른 트레이딩 유형도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주가가 조정을 받자 연습 삼아서라도 데이 트레이딩에 도전하고 싶었다. 매매 기간을 짧게 가져가거나 아예 길게 가져가는 두 가지 선택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데이 트레이딩을 준비하려고 지난 몇 개월 공부를 열심히 했다. 제일 먼저 내가 참조하는 대상은 책이다. 인터넷에 수많은 레퍼런스가 있기는 하지만 딱히 신뢰할 만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 권의 책을 읽었지만 가장 주의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깊게 읽은 책은 앤드류 아지즈(Andrew Aziz)의 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아마존에서 이 분야의 책 중 가장 많은 리뷰와 평점이 있었다는 이유가 다다. 완독한 이후 나의 평가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데이 트레이더로 활동하는 저자의 배경에 비춰보면 모든 내용이 우리 주식 시장에 적용 가능하지 않다. 외국 저자의 책을 읽을 때는 어쩔 수 없이 이런 차이는 감안하면서 읽어야 한다. 가령, 주식 선택의 문제에서 다른 문헌을 참고해 나름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그럼에도 데이 트레이딩의 대표적인 전략을 소개하는 부분은 많은 도움이 됐다. 롱과 숏을 넘나들며 설명하는 데이 트레이딩 전략과 예시는 저자의 경험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데이 트레이딩이라고 다른 트레이딩과 색다른 접근을 하지는 않는다. 다만 매매 기간이 짧다보니 변동성은 심하고 이에 대응하려면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이때 자금 관리와 위기 관리 등은 여전히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전에 내가 참조한 책과 공통점이 많아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이해가 어렵지 않았다. 가령, 주식 투자 초창기 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 중 하나가 알렉산더 엘더(Alexander Elder)의 이다. 우연히도 아지즈 또한 자신의 책에서 엘더의 이 책을 언급한다. 예를 들어, 리스크 관리의 기준으로 제시하는 2% 규칙은 이미 엘더가 자신의 책에서 언급하는 ‘철의 삼각형’의 공식과 동일하다.

아지즈가 대표적인 데이 트레이딩 전략으로 소개하는 유형은 총 9가지다. 이를 간단히 열거해보면 ABCD 유형, 황소 깃발 모멘텀, 반대 거래, 이동 평균 추세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거래, VWAP 거래, 지지 내지 저항 거래, 레드 투 그린 거래, 개장 범위 돌파 전략 등이다. 이들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지즈의 논평처럼 자신의 것으로 완벽하게 만드는 숙련의 과정이 더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나는 데이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 모멘텀 전략에 섣불리 도전해볼 생각이 없다. 처음에 언급했듯이 가뜩이나 변동성 심한 주식 시장에 준비 없이 뛰어들 생각은 없기 때문이다. 모멘텀 전략의 대표적인 유형이 아마도 개장 범위 돌파 전략일 터이다. 1분 내지 5분 차트를 넘나들며 원하는 패턴으로 가격이 돌파하는지 여부를 관찰하고 추세에 뛰어들어 나오는 방법이다.

지난 수개월간 나는 별 다른 일이 없는 한 주식시장이 개장하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HTS를 키고 주가 변동을 관찰하고 있었다. 거래의 목적이라기 보다 감(?)을 익혀보리라는 심산이었다. 정확히는 내가 모멘텀을 따라갈 수 있을까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상의 종목 선정에서 시작해 주가 패턴을 시뮬레이션해본 것이다. 그런데 언제나 느끼지만 주식 참(!) 어렵다. 원하는 패턴으로 갈 듯하다가도 고꾸라지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데이 트레이딩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트레이더는 A급 말고는 없다는 소리를 하나보다.

쉽게 생각하면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거나, 비싸게 사서 더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비싸게 파는 경우다. 전자는 가치 투자고, 후자는 모멘텀 투자다. 데이 트레이딩도 마찬가지다. 스켈핑에 가까운 데이 트레이딩은 모멘텀 투자고 지금 내가 선택할 전략은 아니다. 물론 전략이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트레이딩에 전략이 필요한 이유는 간단하다. 진입, 청산, 손절을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엘더가 언급했듯이 투자에서 이 세 가지를 정할 수 없다면, 그것은 베팅이 아니라 도박이다. 언제나 다짐하지만 나는 베팅을 할 생각이지 도박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 끝으로 아지즈가 전략에 관한 논평을 직접 인용하고 싶다. 결국에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레이딩 전략은 책을 읽거나 멘토와 얘기 나누거나 수업에 참여하여 모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그리고 방법적으로 자신이 선호하는 방법을 발전시키고 고수해야 한다. 잘 작동한다면 어떤 전략도 틀리지 않다. 전략의 선택은 개인적 선택의 문제다.” (208)

Alexa와 함께 작동하는 5가지 최고의 스마트 천장 선풍기

스마트 홈 장치는 계절의 풍미이며 크리스마스 조명에서 스마트 도어록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다른 홈 장치가 스마트해졌습니다. 그리고 천장 선풍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스마트 장치와 마찬가지로 컴패니언 앱은 이러한 스마트 천장 선풍기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lexa 호환성은 음성 명령 기능을 추가합니다. 따라서 Echo Spot이나 Echo Show와 같은 스마트 어시스턴트가 있는 경우 침대에서 일어나는 대신 음성으로 명령하여 팬을 끌 수 있습니다.

팬 켜기/끄기를 매우 편리하게 만드는 것 외에도 타이머 및 루틴과 같은 다른 스마트 기능도 맛볼 수 있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이 스마트 천장 선풍기에는 맞춤형 색온도가 있는 깔끔한 LED 조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Amazon Alexa와 함께 작동하는 스마트 천장 선풍기를 찾고 있는 시장에 있다면 다음은 최고의 권장 사항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 아파트 거주자를 위한 최고의 엿보기 구멍 카메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관문을 위한 최고의 스마트 잠금 장치를 살펴보세요.

1. 모카 실내 및 실외 스마트 천장 선풍기

Mocha 실내 및 실외 스마트 천장 선풍기

많은 돈을 쓸 생각이 아니라면 모카 팬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컴패니언 앱과 블루투스 리모컨이 있는 54인치 3날 천장 선풍기입니다. 그것은 1600 루멘 LED 조명을 포장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천장 선풍기를 실내와 실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터는 많은 소음을 내지 않습니다. 스마트 기능의 경우 켜짐/꺼짐 시간을 예약하고 다른 스마트 홈 제품과 그룹화할 수 있습니다. Alexa 외에도 이 팬은 Google Assistant 및 Samsung Smart Things와도 호환됩니다.

이 팬은 엇갈린 평가를 받았습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잘 작동했지만 일부는 손상된 상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Alexa 페어링은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Ovlaim 60인치 DC 모터 6단 천장 선풍기

Ovlaim 60 인치 DC 모터 6 속도 천장 선풍기

Ovlaim 스마트 천장 선풍기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제공합니다. 스마트 홈 제품의 경우 저렴하고 효율적입니다. 스마트함은 팬에 국한되며 내장 LED 조명으로 확장됩니다. 음성 명령이나 리모컨을 사용하여 조명의 밝기와 팬 속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Ovlaim 팬은 매끄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아마도 가장 먼저 주의를 끌 것 중 하나일 것입니다. DC 모터도 매우 조용하며 여러 사용자가 이 주장을 확인했습니다.

3가지 밝기 설정과 6가지 팬 속도 간에 전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밝은 백색광 또는 따뜻한 백색광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멋지죠?

또한 기술을 Amazon Alexa에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컴패니언 앱도 훌륭한 추가 기능입니다. 그리고 드물게 인터넷이 없는 날에는 리모컨을 사용하여 팬 속도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 팬은 성능과 저소음 기능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용자는 설치 지침이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3. 조명이 있는 Ceme 천장 선풍기

조명이 있는 Ceme 천장 선풍기

Ceme 스마트 천장 선풍기는 당신의 가정에 소박한 모습을 가져다줍니다. 표준 3날 팬이며, 블레이드의 월넛 마감은 팬에게 소박한 느낌을 줍니다. 위의 제품과 같이 중앙에 완전히 사용자 정의 가능한 LED 조명을 포장합니다. 색상과 온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팬을 다른 팬과 구별하는 기능은 10단 속도 설정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추측? 모든 속도에 대한 이름이 있습니다.

즉, Alexa와 페어링되면 음성 명령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팬 속도에서 조명 밝기까지 모두 음성 명령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앱에서 일정과 타이머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Ceme 스마트 팬은 주로 성능, 견고한 빌드 및 쉬운 설치 프로세스로 인해 사용자 기반으로부터 많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4. 원격 SMAAIR 야외 스마트 천장 선풍기

리모컨이 있는 SMAAIR 야외 스마트 천장 선풍기

SMAAIR air는 다른 Alexa 호환 스마트 팬과 차별화되며 총 5개의 블레이드를 번들로 제공합니다. 각진 지붕과 일반 지붕에 설치됩니다. 그리고 위의 것들과 비교할 때 이것은 주요 장점입니다. 동시에, 나무 칼날은 대부분의 가정에 잘 맞습니다.

위의 스마트 팬과 몇 가지 기능을 공유합니다. 예를 들어 조명을 어둡게 하고 온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내 리모컨, 컴패니언 앱 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쉽게 조정할 수 있는 10가지 속도가 있습니다.

최고 속도로 달릴 때도 조용하고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스마트 명령은 실행하기 쉽습니다. 동시에 리모컨은 기본 기능을 번들로 제공합니다. 그러나 절전 및 일정과 같은 스마트 기능을 사용하려면 앱을 켜야 합니다.

지금까지 사용자는 고전적인 외관, 조용한 기능 및 스마트 홈 기능으로 인해 많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Amazon Alexa 외에도 Google Assistant 및 Siri와도 호환됩니다.

5. Minka Aire F868L-BN 세련된 천장 선풍기

Minka Aire F868L-BN 세련된 천장 선풍기

Minka Aire F868L-BN은 슬림하고 현대적인 디자인 덕분에 로비에 우아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기존 팬과 달리 블레이드는 블레이드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그들은 당신의 거실에 독특한 모습을 더해줄 흐르는 듯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톤 톤은 위에 체리입니다.

위의 제품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그러나, 당신은 가격에 대해 좋은 거래를 얻습니다. 하나는 견고한 빌드 품질입니다. 둘째, 리모컨이나 앱에서 팬을 쉽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Bond Home 기술과 함께 제공되며 Alexa 및 Google Assistant와 같은 스마트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작동하는 5 가지 최고의 데이 트레이딩 전략 비서와 잘 어울립니다. DC 모터는 조용하고 블레이드는 충분한 공기 흐름을 제공합니다.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앱을 사용하여 조명을 어둡게 해야 하는데 리모컨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즉, 이러한 조정을 수행하려면 휴대전화가 근처에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 에어

이러한 Alexa 호환 스마트 천장 선풍기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DC 모터입니다. 조용한 환경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소비가 적기 때문에 경제적인 선택입니다. 동시에 일부 팬에는 여름과 겨울에 모두 적합한 리버스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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