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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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6-06-13 (월) 김영경 객원기자

초보자 주식 투자

나도 도전해볼까? 주식 초보자를 위한 맞춤 기본상식

by IBK.Bank.Official 2016. 4. 15. 07:00

재테크 방법의 하나인 주식은 현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꽃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기업을 일으키기 위한 자금을 쉽게 구할 수 있고 이자 없는 돈으로 기업활동을 할 수도 있으며, 실패에 대한 위험도 공동으로 나누어지게 됨으로써 기업의 도전정신이 잘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주식은 소액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초보자도 쉽게 선택하는 재테크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초보자들을 위해 기본적인 핵심 용어와 특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식 거래의 기본 개념으로 주식을 사는 것은 매수, 주식을 파는 것은 매도라고 합니다.

주가(주식의 가격)가 하루 최대치까지 상승, 하락하는 경우를 말하며 하루 최대치는 ±30%로 정해져 있습니다.

코스피는 증권시장에서 상장되어 있는 주식과 채권, 수익증권들이 매매되는 장소로 거래소시장 혹은 장내시장이라고도 합니다. 코스피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증권감독원의 까다로운 규정을 통과한 기업의 종목만 거래되는데요. 주로 기업규모가 큰 편인 대기업이 많습니다.

코스닥은 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비주류 주식거래시장으로, 코스피 종목보다 재무구조가 약하거나 사업규모가 작은 중소형 기업 중 발전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이 모여있는 시장입니다.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한 기능을 하며, 수익이 높은 것이 특징이지만 투자위험이 크기 때문에 투자 시 유의해야 합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거래를 위해 한국증권협회가 증권거래법에 따라개설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기존 제도권 시장과는 매매와 운영방식이 다르며, 투자자 책임이 특히 강조되는 시장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기업이 보유한 주식 규모의 총합으로, 따라서 시가총액이 클수록 보유주식이나 1주당 가격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주당 주가가 상승하거나 주당 가격이 동일하더라도 총 발행주식이 늘어나면 시가총액이 증가하게 됩니다.

보통주는 가장 일반적인 주식으로 주식회사는 다른 주식을 발행하지 않아도 보통주만은 꼭 발행해야 합니다.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주식이기도 하지만, 우선주에 비해 순위나 배당순위가 밀리는 등 약간의 불이익이 존재합니다.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특정한 우선권을 부여한 주식으로 보통주보다 배당금에 대해서 약간의 이익이 더 있지만, 보유수량이 아무리 많아도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가 없습니다.

회사가 자본금을 늘리기 위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는 것을 증자라고 합니다.

감자는 기업의 자본금을 줄이거나 규모를 축소하기 위해 주식을 소각하는 것을 말하며, 보통 적자로 인해 회사가 주식시장에서 퇴출 될 위기에 처했을 때 실시합니다. 증자와 감자에는 각각 돈이 오가는 유상제도와 아무런 대가 없는 무상제도가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온 파생상품으로, 미래의 약속된 시기에 약속된 가격으로 주식을 사고파는 것을 말합니다. 미리 정한 가격이기 때문에 주식 거래로 인한 손실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거래를 위해 습득해야 할 전문 지식이나 시장을 읽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주가가 갑자기 급등락할 때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종합주가지수가 전일 종가지수 대비 10% 넘는 상태가 1분간 지속하면 현물주식뿐 아니라 선물이나 옵션의 모든 주문이 20분간 중단되고, 이후 10분간 동시호가를 접수해서 매매를 재개합니다.

2. 알려줘요! 주식초보자를 위한 Q&A

Q. 요즘 어린이주식에 관한 내용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증권통장을 만들 수 있는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일반 예적금을 개설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4세 이상이지만, 증권통장의 경우 만 20세 이상의 성인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 20세 미만이라도 부모님과 함께 은행이나 증권사를 방문하면 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데요. 단, 선물옵션이나 해외주식과 같은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는 예외입니다.

Q. 증권 통장은 은행에서 만드나요, 증권사에서 만드나요?

주식투자는 증권사를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에서만 증권통장을 초보자 주식 투자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은행에서도 증권통장이 개설할 수 있습니다. 대신 은행에서는 연계통장을 개설해야 하므로 총 두 개의 통장을 개설해야 합니다.

Q. 주식투자를 할 때도 세금이나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물건을 구입할 때 부가세를 내는 것처럼 주식 매도 시에도 반드시 세금을 내야 합니다. 0.3%의 거래세가 발생하지만, 거래 시에 자동으로 결제되므로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세금은 수익금이 아니라 평가금에 따라 달라지므로 손실을 보는 경우에도 납부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한편 주식거래에는 수수료도 있습니다. 주식 매수, 매도 시 모두 발생하며 증권사마다 수수료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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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축만으로는 자금을 모으기가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로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몇년동안 저축을 하여도 미래에는 그 돈의 가치가 점점 줄어들어 그 당시가 되면 지금까지 저금리로 저축했던 자산이 큰 가치가 없을 수도있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이 가장 관심이 있는부분은 재테크 일것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저축 할것이며 어느정도 목표금액을 모을것인지 계획을 해본적 있을 겁니다. 주식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는 어렵고 힘든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작하지않는 분들은 무조건 잃을것이다 주식으로 망한다라는 말을 많이 들으셧을텐데 누구나 쉽게 시작할수는 있지만 당연히 모두 다 성공하는것은 아닙니다. 개인투자자들은 당연히 전문지식을 가지고 초보자 주식 투자 있어야하면 많은양의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초보자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법을 알아보겟습니다

1. 본인의 자산파악

처음 주식을 시작하시는분들은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자신의 목표금액을 높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오랫동안 해오신 경험자들도 한순간에 큰 돈을 벌어들이기는 초보자 주식 투자 쉽지않습니다 . 그러니 처음 주식을 시작하시는분들은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듯이 처음에는 무리하지말고 본인의 자산을 파악하여 투자 자본금을 설정해야합니다.

주식은 절대 학교등록금이나 월세, 보증금 같은 사용처가 분명한 자금을 사용하면 절대 안됩니다. 이런 자산을 사용하게 되면 마음이 급해져 냉정하지 못한 선택을 할수 있어 위험합니다.

본인의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500만원 / 1,000만원 / 5,000만원 이런식으로 딱 첫 투자 자본금을 설정는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흔히들 아는 기업같은 경우도 1주에 100만원이 넘어가버려 적은 금액으로는 1주도 못살 수 있습니다.

2. 경제 흐름 파악

자본금을 설정 하셨다면 다음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단순히 어느 인터넷에서 이게 좋더라 저게 좋더라 같은 카더라통신과 지인의 추천만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주식을 공부한다면서 바로 매일경제나 한국경제같은 경제신문을 읽을 필요는없습니다. 경제신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경제만 나와있어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렵거나 머리에 잘 안들어올수 있습니다. 그러니 처음에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등 의 경제신문을 읽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신문을 볼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독할 필요는 없고 효율적으로 회사이야기나 돈의 흐름이 나와있는 산업과 금융 카테고리 위주로 읽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연습을 하다보면 기사들의 중점을 파악할수 있어 주가에 영향을 끼칠만한 내용을 파악하여 관련분야들을 바로바로 캐치해낼 수 있습니다.

3. 증권회사 선택

증권회사는 정말 많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특별히 어느회사가 좋고 나쁘고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본인이 선호하는 증권사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 미래에셋대우, 하나, NH, 키움, 삼성 등 많이 있으니 선택 하시면 됩니다. 이중 가장 많은 사용자가 있는 곳은 키움증권입니다. 그리고 요즘 대부분의 증권회사들은 비대면 계좌 개설시 수수료를 무료로 해줍니다. 비대면 계좌개설이란 직접 증권회사 지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핸드폰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분산투자

증권계좌를 만들고 예수금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실전으로 주식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투자를 할때 좋아보이는 1종목에 올인하는 것보다는 3 ~ 7 정도에서 분산투자를 하시는게 효율적이며 좋습니다. 만약 올인으로 1종목에만 투자를 한다면 만약 주가가 올라 큰수익률을 볼 수 있지만 그 반대라면 다시 복구가 불가능할정도로 다 잃게 될수 있습니다. 특히 주식초보 입문자라면 후자의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본인이 관리가 가능할정도 만큼만 분산투자를 해야합니다. 만약 관리하지못하는데 무작정 많은 종목에 투자를 한다면 매도와 매수의 타이밍을 잡지 못해서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주식투자하는법은 어느정도 수준의 수익이 났을때 과감하게 매도해야 하는겁니다. 아무리 주가가 올라도 매도하기 전까지는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언제든 갑자기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서 수익이 났다고 해서 더 큰 기대에 붙잡고 있지 말고 어느정도 수익률이 달성되었다면 일정 비율을 매도하여 차익을 실현해야 합니다.

5. 장기투자

처음 주식투자를 하신 분들은 3개월 6개월 수익률변동에 안절부절 하실텐데 하지만 단기적인 수익률변동에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장기투자자의 관점에서는 1년도 상당히 짧은시간으로 느껴지며 주식은 파는 게 아니라 사서 모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식 전문가들이 매번 하늘 말이 있습니다. " 단타보다 장기적으로 보유하라는게 그것이다" 이말은 롱텀으로 배당소득을 누릴 생각을 해야 마지막에 결국 웃을 수 있는다는 뜻입니다. 투자기간이 길어지면 수익확률은 높아지고, 손실 확률은 줄어듭니다. 투자손실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르면 초보자 주식 투자 더 사고 싶고 떨어지면 불안감과 스트레스에서 빠져나아고 싶어 더 늦기전에 팔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뉴스 하나 나올 때마다 지수가 2%, 4% 씩 빠지는건 당연합니다. '피터 린치'라는 사람은 마젤란 펀드라는걸 운용했었습니다. 무려 13년간이나 연간으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손실을 겪은 투자자들은 절반에 가깝다고 핣니다. 그 이유는 수익률이 주춤했을 때 투자금을 다 회수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초보 주식투자 방법, 7가지 필수전략

초보 주식투자 방법으로 제가 하고 있는 7가지 필수전략을 알려드릴께요. 저는 올해 처음으로 재테크를 위해서 주식을 투자하였는데 나름 나쁘지 않은 성과로 수익을 내고 있어서 초보부터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전략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은행의 이자만 받아서 돈을 불리기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투자를 시작하셨을텐데요. 먼저 극적인 단기간 수익을 보려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단순한 용돈벌이로 소액만을 투자할 것이 아니라 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대다수 주식으로 제대로 굴려보고 싶으시다면 지루하더라도 복리의마법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월소득의 약 30%는 은행적금으로 70%는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저만의 팁들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초보 주식투자 방법으로 거창한 매수매도 비법을 소개하는 것은 아니고 자산에 따라서 운용해야하는 전략이나 투자마인드, 필수로 알아두어야하는 정보들을 초보자 주식 투자 위주로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초보 주식투자 방법 7가지 필수전략을 알아봐요

1. 현재 시장의 인기 종목들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현재 주식시장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회사를 알아두어야 돈의 흐름을 파악하여 투자할 종목을 고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겟죠? 이때 제가 이용하는 것은 네이버금융 > 인기검색종목입니다. 대한민국의 포털이용률 1위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말그대로 검색순위를 보여주는데요.

이목록에 나왔다는 의미는 2가지입니다. 바로 급등 혹은 급락을 하고 있다는 의미인데요. 버블의 끝을 함부로 예측하지 말아라 혹은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말아라라는 주식격언을 한번이라도 들어보셨을꺼에요.(혹은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자주 듣게되는 말) 이 의미는 추세가 한번 결정지어지면 대중의예상보다 훨신 큰폭으로 가격이 변동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예시를 들어 한국에서는 바이오섹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점대비 10배이상의 상승이 나올정도로 알아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렇기에 현재 바이오중에서도 큰 상승을 이끌고 있는 회사들도 자주 저 인기검색목록에 나오며 현재 시장의 관심을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목록을 보고 따라 투자하라는 것인가요? 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NO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인기검색종목을 통해서 초보 주식투자 방법으로 이용하는 방안

1. 현재 인기있는 종목을 알아보고 포함되는 섹터(바이오,반도체,증권등)를 알아보고 간추려서 아직 상승하기전 주식들을 살펴보기.

2. 대형주가 보이고 큰폭으로 하락을 하고 있다면 과대낙폭으로 단기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큼으로 매수시점 조율해보기.

이 두가지로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특징주식들을 봄으로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들을 정리할 수 있게되고 오르게된 이슈등을 공부하다보면 향후 오르기전에 매수를 할 수 있거나 다음으로 상승할만한 주식을 추릴 수 있는 공부가 됩니다. 갑작스러운 이슈테마가아니라면 시장에는 고정적으로 순환매가 이뤄지며 주식들을 차곡차곡 맞춰서 정리해두셔야 해요. 또 우량한 대형주의 경우 단기하락의 경우 단기급등이 나오는 확률이 높다고 하여 주목하여 투자해볼만 합니다.

2. 가격하락을 방어할 수 있고 추가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 배당금이라는 것 입니다. 기업이 돈을 벌면 배당기일에 적절한 금액을 투자자들에게 배분을 해주는 것을 배당이라고 합니다. 배당을 현재주가에 비율로 나타낸 것이 배당수익률인데요. 배당기일에 하루라도 보유하고 있다면 저 수익률을 공짜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죠. 자세한 것은 아래 포스팅을 봐주세요.

주제와 마찬가지로 초보 주식투자 방법의 팁은 손해를 보지 않는 안전한 투자를 희망하신다면 배당금이 높은 주식을 보유하시면 됩니다. 현재 은행금리가 1%대인데 안전하고 우량한 회사가 10%의 배당금을 준다고 한다면 너도나도 돈을 싸들고와서 해당 주식을 사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원리로 높은배당을 주는 회사는 적절한 주가를 항시 유지하며 주식의 가격이 높아지는 플러스요인으로 작용되게 됩니다. [네이버에서 배당금상위종목 검색하면 위 자료를 보실 수 있어요!]

3. 투자자라면 뉴스를 항상 가까이 해야합니다. 모든 뉴스를 볼 수 없더라도 현재 전세계나 한국에서 이슈를 몰고 있는 내용이라면 초보자 주식 투자 모두 알고 있는게 좋아요. 그 이유는 먼저 거시적흐름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미중무역전쟁과 홍콩, 북한, 한일무역등 주식시장과 밀접하게 작용하는 이슈들이 무척 많고 앞으로는 새로운 흐름들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로 초보 주식투자 방법 활용으로는 적어도 이러한 것들이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거나 방향을 결정지을만한 회담일등의 정보를 알고 있으면 투자에 쉽게 적용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면 안전을 위해서 주식을 일부 매도를 한다는등)

또 장중에는 갑작스러운 공시나 뉴스가 나온다면 급등혹은 급락이 나올 수 있는데 유심히 지켜보는 것이 좋답니다. 예시로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대다수의 주식은 떨어지지만 방위사업의 주식은 오르는등 단기대응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4. 주가의 상승은 결국 수급으로 결정지어 집니다. 이 의미는 개인,기관,외국인의 매매흐름을 파악해보는게 좋다는거에요. 아무래도 많은금액을 투자해야하는 펀드들은 한번 투자를 결정짓게되면 꾸준히 장기간 매수와 매도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해요. 내가 투자하고 있는 회사의 상승을 누가 주도를 하고 있는지, 얼마의 가격에 꾸준히 사는지의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으면 분명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한국투자자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것이 [외국인이 팔면 내려가고 외국인이 사면 올라간다]입니다. 그만큼 한국시장에 영향을 많이 끼치는 외인과 국내기관들의 매매동향은 초보 주식투자 방법에서 빠질 수 없는 포인트!

5. 주식은 장기적으로 내재적가치를 따라가게 됩니다. 가치투자의 핵심구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치투자란 우량한 기업을 갑싸게 주식을 사고 장기보유하여 비싸게 되파는 것이라고 해요. 삼성전자나 LG와 같은 회사가 이익을 보며 점점 공룡기업처럼 커져가는 것처럼 과거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큰 수익을 볼 수 있었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합니다.

그래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 가치투자의 최고 커뮤니티 네이버카페 [가치투연구소]입니다. 초보 주식투자자라면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하고 투자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는등 고수분들의 글들을 읽고 분석법을 쉽게 배워볼 수 있어요.

6. 차트투자 공부도 꾸준히 해야합니다. 주식의 거래량, 가격변동등을 모두 표시해주는 주식차트는 매수와 매도의 모든 내역이 보여지기에 감출수 없다고 해요. 차트를 보며 단기투자를 하며 매수매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꾸준히 공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네이버카페 [주식차트연구소]입니다. 차트의 중요한 지지선이나 고수분들이 참고하는 지표들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노라면 언젠가는 차트전문가가 될 수 있을꺼에요.

초보자 주식 투자

7. 주식책을 꾸준히 읽으며 공부해야 합니다. 서점에서 주식코너를 보시면 정말 다양한 책들을 보실 수 있어요. 차트부터 재무제표보는법, 투자마인드등 하나같이 주옥같은 책들이 많은데요. 책들을 읽다보면 투자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부분들이 많고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자료보다 훨신 풍부하고 디테일한면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랜투자를 하고 계신분들은 집에 주식책들이 많다고 하네요.) 적어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친 유명한 투자대가들의 책들은 전부 완독을 하는 것을 추천하시는분들이 꽤 많습니다.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주식시장이 변한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굉장히 난해하고 어려운책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에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현재 힘겹게 읽고 있습니다) 난이도를 파악하셔서 얇고 쉬운책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보 주식투자 방법 7가지 필수전략 뻔하다면 뻔하고 독특하다면 독특한 방법들을 서술해보았습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제가 한가지 크게 느낀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어렵게 느낀다면 어려운 쉽게 느낀다면 쉬운 것이 주식투자] 라는 것입니다. 매수와 매도는 어렵지 않고 고수가 아니라고 해서 주식투자를 시작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투자의 승률(진입에 따른 익절 가능성)이나 투자결과를 본다면 확실히 많은 공부를 하고 고민해보신분들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댓글 2016-06-13 (월) 김영경 객원기자

▶ 투자금 500달러만 있으면… 앱이 종목추천까지…

▶ 중개수수료 없고 조언 얻는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 인기, 스태시 등 훈련투자 앱도

주식투자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들은 주식 구입에 필요한 최소비용이 얼마인지를 가장 궁금해 한다.

단답형 대답은 5달러, 조금 더 현실적인 답은 500달러지만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6개월분 가량의 비상금부터 비축해두라는 단서조항이 따라 붙는다.

‘캐피털 원 인베스팅’(Capital One Investing) 사장인 이브 버틀러는 “최소한 수천달러의 비상자금을 비축한 뒤에 500달러 정도로 주식투자에 나서는 것이 기본”초보자 주식 투자 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 목표는 시중 은행 계좌에 돈을 집어넣었을 때보다 빠른 속도로 수익이 불어나게 하는 것이다.

사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기에는 여유자금을 은행에 묶어둘 필요가 없다. 제로 퍼센트에 가까운 저축 금리에 하릴없이 여윳돈을 놀릴 게 아니라 적극적인 투자로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그러나 투자에는 늘 위험부담이 따른다. 자칫하다간 본전까지 몽땅 날리기 십상이다. 특히 초보자에게 단기투자는 ‘쪽박’ 위험이 따르는 모험이다.

일단 투자 규모를 정하고 자금을 마련했다면 다음은 주식거래서비스 앱의 도움을 받을 차례다.

시중에 넘쳐나는 앱을 이용하면 초보자라도 손쉽게 주식거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료 주식거래서비스 앱 제조사 로빈후드(Robinhood)의 공동창업주인 브라드 테네브는 “원하는 주식을 구입할 자금만 갖고 있으면 나머지는 트레이딩 앱스의 도움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5년 3월에 첫 선을 보인 앱 로빈후드는 이미 10만 명의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다. 주식 거래절차를 전자화시키고 금융기관의 중재가 필요 없이 투자가 가능하게 한 로빈후드는 온라인 중개인(broker)에게 지불해야만 했던 수수료를 없앴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서로 주식매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조언도 구할 수 있다.

테네브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100~200달러 정도의 소액자금을 찔러 넣은 후 투자의 기본을 배우고 초보자 주식 투자 익힌다고 전했다. 주식투자의 기본도 제대로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욕심만 앞세워 무턱대고 거액을 지르는 것은 쪽박을 부르는 주술이다.

자, 그렇다면 5달러로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5달러로 실전 투자훈련을 하고 싶다면 스태시(Stash)나 에이콘스(Acorns)와 같은 앱을 사용하면 된다.

스태시는 5달러를 투자할 수 있는 여러 개의 펀드를 소개해준다. 이런 방식을 통해 투자자는 기본적으로 주식의 일부를 소유하게 된다. 아파트를 단독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룸메이트와 공유하는 것과 유사하다.

에이콘스는 거스름돈(spare change) 투자를 가능케 해준다.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소액 거스름돈을 지속적으로 투자 관리해주는 앱이다.

기본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예를 들어 상점에서 14.27달러짜리 물건을 사고 신용카드나 체크로 결제를 할 때 대금을 15달러로 올려 결제하고 차액인 73센트를 사용자가 지정한 투자상품이나 위험분산형 포트폴리오에 투자해주는 식이다.

초보자들은 투자를 시작할 주식이나 펀드를 선택하는데 곧잘 애를 먹는다. 물론 여기서도 앱을 이용해 종목추천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인 앱으로 베터먼트(Betterment)와 웰스프런트(Wealthfront)가 꼽힌다. 이들은 컴퓨터 모델을 사용해 투자자에게 맞춤한 포트폴리오 믹스를 찾아준다. 투자자의 나이, 소득, 목표와 세금 상황 등의 정보를 근거로 최상의 종목을 모아 포트폴리오를 짜 준다는 뜻이다.

베터먼트는 ‘최소잔액’(minimum 초보자 주식 투자 balance)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단 몇 달러만 있어도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반면 웰스프런트는 500달러의 미니멈 밸런스를 유지해야 한다.

피델리티, 찰스 슈왑과 밴가드 등 대형 자산운용사들은 수수료를 낮추고 다양한 투자옵션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투자그룹인 밀레니얼 세대를 유혹한다.

초보 소액투자자는 수수료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500달러를 애플 주식에 투자할 경우 무료 앱을 이용하지 않으면 7.99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워낙 종목이 많다보니 어떤 주식을 구입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도 쉽지 초보자 주식 투자 않다. 현재 뉴욕증권거래소는 약 2,400여 업체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

가장 쉬운 옵션은 지수연동형펀드인 ETF(exchange-traded fund)나 SPY로 알려진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SPY는 미국 500대 기업들의 주식 지수와 연동이 되어 있다. 500대 기업들 가운데 일부의 주가는 떨어질 수 있지만 전부가 한꺼번에 급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 초보 투자자에게 적격인 셈이다.

개별종목은 이보다 리스크가 높다. 주가상승과 하락에 따라 투자자들은 큰 돈을 벌기도 하지만 잃기도 한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은 애플 주식이다. 페이스북과 제너럴일렉트릭(GE), 디즈니도 투자자들의 총애를 받고 있다. 참고로 미국인의 약 절반은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지만 이들 가운데 개별종목 소유자의 비율은 14%에 불과하다.

초보자 주식 투자

초보자 주식 투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대해 말할 때 한방의 요행을 꿈꿉니다 . 로또처럼 ‘ 대박 나면 단번에 팔자를 고칠 수 있다 ’ 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 자신을 투기꾼이 아닌 투자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내면에는 이런 심리가 어느 정도 있는 듯합니다 . 하지만 주식투자는 엄연한 사업영역으로 봐야 합니다 . 붕어빵 장사를 한다고 해도 입지는 어디가 좋을지와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고 수없이 연습합니다 .
그런데 주식은 생면부지의 누군가가 “ 이 종목 사면 두 배는 갈 걸요 ” 하는 말에 , 무턱대고 투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주식을 살 때는 장사를 시작할 때나 최소한 피자를 고를 때만큼이라도 고민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

2. 자주 매매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지역마다 편차는 있지만 ,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면 대부분의 아파트 가격이 오릅니다 . 마찬가지로 초보자 주식 투자 주식시장이 오르면 대형주들이 대체로 상승합니다 . 이럴 때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 상승하면 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에 팔지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편 아파트는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면 , 매수세가 사라지고 급매 물건만 가끔 거래되죠 .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그때 팔려고 지긋하게 견디는 것입니다 . 그래서 부동산은 오래 가지고 있다가 큰 수익을 보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
반면 주식은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팔려고 들면 언제든지 팔아버릴 수 있죠 . 그래서 조급하게 팔다 보니 수익을 적게 보거나 초보자 주식 투자 손실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3. 매매 비용을 무시하지 마세요

또 주식은 매매할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 살 때는 세금은 없지만 증권사에 약 0.015% 의 매매수수료를 내야 하죠 . 팔 때는 매매수수료 외에 증권거래세 농어촌특별세와 등의 세금도 내야 합니다 . 주식을 10 번 매매하면 3%, 100 번 매매하면 무려 30% 를 내야 하죠 . 게다가 손실을 본 경우에도 내야 합니다 .
매매를 적게 할수록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 ,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성공하는 사업의 기본 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

4. 여윳돈으로 투자하세요

주식투자는 여윳돈으로 해야 합니다 . 2 년 뒤에 쓸 자녀의 대학 등록금은 여유자금이 아닙니다 . 주식투자에서 여유자금이란 최고 옵션의 중형세단을 사려다 경차를 사면서 아낀 돈 같은 것 입니다 . 여윳돈이 아니거나 빌린 돈으로 투자하면 시간문제일 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5. 전업투자자로 나서지 마세요

은퇴 이후라면 모르겠지만 ,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나서는 것은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 주식투자로 틈틈이 용돈 정도를 버는 직장인 중에는 투자에만 집중하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꽤 있습니다 . 하지만 전업투자자로 나서는 순간 , 용돈 정도의 수익도 못 올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 주식투자는 매매기술이나 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 투자할 때의 심리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직장인일 때는 월급이 계속 들어오지만 , 전업투자자가 되면 열이면 열 , 다음과 같은 현실에 직면합니다 . 이를테면 성장주를 골라 여윳돈을 투자했는데 갑자기 큰돈을 쓸 데가 생깁니다 . 그럴 땐 주가가 아직 목표가만큼 못올랐거나 , 심지어 지금 팔면 손실을 보더라도 팔아야 하죠 . 또 목돈을 투자하면 심리적 압박도 큽니다 . 100 만 원을 투자해 손실이 10% 정도 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 1 억 원을 투자했다면 손실이 1,000 만 원인데 과연 원칙을 지키며 매매할 수 있을까요 ? 그러므로 최소한 2 년 정도의 생활비를 마련해두고 , 그 외의 투자자금이 모였을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직장을 그만두고 주식투자에 집중하면 월급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전업투자를 꿈꾼다면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기 바랍니다 .

6. 내가 알면 남들도 다 압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도 주식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경제 TV 채널도 많아졌죠 . 예전에는 투자 노하우가 중요했다면 , 이제는 쏟아지는 정보를 어떻게 취사선택하느냐가 만만찮게 중요합니다 .
초보투자자들은 흔히 경제 TV 나 경제신문의 추천주에 관심이 많습니다 . 하지만 나만을 위한 정보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어쩌면 이미 수많은 투자자들이 아는 정보이고 , 내가 제일 마지막에 접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내가 그 주식을 산 다음에는 또 누가 사줄까요 ? 매수자가 없으면 이후 아무리 좋은 뉴스가 나와도 상승보다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7. 매수한 주식, 너무 쳐다보지 마세요

자신이 산 주식을 계속 쳐다보는 이들이 있습니다 . 당장 팔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 그리고 초보자 주식 투자 주가의 오르내림에 따라 일희일비합니다 . 회사에서도 틈틈이 주가를 보고 , 가족여행을 가서도 스마트폰으로 시세를 살펴보죠 . 그러다보면 직장에서는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집에서는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해집니다 .
시세를 계속 지켜본다고 주식이 오르는 건 아니잖아요 ? 사람도 빤히 바라보면 민망해서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 시세도 주야장천 보면 아래로 숨어버립니다 . 매매할 것이 아니라면 , 하루에도 몇 번씩 보유한 주식의 시세를 들여다보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

8. ‘투자실수노트’를 쓰세요

주식매매일지를 쓰라고 하면 보통 종목명 , 매수 날짜 , 매수 단가 , 매수 수량 , 총 매수금액 , 수익 또는 손실액 등을 적습니다 . 초보투자자에게는 이런 일반적인 매매일지가 아니라 ‘ 투자실수노트 ’ 가 필요합니다 . 특정 주식을 어떤 원칙으로 샀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 왜 주가가 떨어지기 전에 팔지 않았는지 , 어떤 부분에서 실수했는지 등을 상세히 기록해두세요 .
실패 원인에 대한 깨달음은 남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투자 실수만 따로 적어두고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 결국 수익을 내는 습관만이 남습니다 . 이런 사소한 노력이 성공투자의 길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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