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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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컴투스 공동 창업자인 이영일 대표가 이끄는 모바일게임 기업 '해긴'은 1000억원 시리즈 b 투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해긴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본엔젤스)와 스톰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가 참여했고, 4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단행한 카카오게임즈와 넵튠 외에도 알로이스벤처스, KDB산업은행, 코나벤처파트너스, 넷마블, 넷이즈, 롯데벤처스, VNG 등 국내외 대형 투자자들도 새로 합류했다.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하면서 해긴은 창업 10년 이하 비상장 스타트업 중 기업가치를 1조원 수준으로 평가받은 '유니콘 기업'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해긴은 지난 2017년 설립된 이후 설립 초기부터 스톰벤처스와 텐센트, 본엔젤스, 넷마블-코나 펀드, 데브시스터즈 등으로부터 8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투자 외에도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쌓아온 각 분야 전문가들이 꾸준히 합류했다.

이를 바탕으로 해긴은 '홈런 클래시', '오버독스', '익스트림 골프', '플레이투게더' 등 캐주얼한 게임성을 갖춘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주력 라인업 모두 전체 이용자 및 매출 지표에서 글로벌 비중이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 출시한 메타버스 게임 플레이투게더는 출시 1년도 안 돼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8000만 건과 일일 이용자 수(DAU) 400만 명을 달성했다. 올해 초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업체 센서타워가 발표한 '2021 아시아태평양어워드'에서 메타버스 게임 부분 베스트앱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긴은 올해 출시를 목표로 스포츠, RPG 등 시리즈 b 투자 신작 모바일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로 확보한 금액을 우수 인재채용 대규모 확대, 근무환경 및 복지제도 개선, 시리즈 b 투자 게임사업 투자 확대 등 전반적인 회사 역량 강화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일 해긴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홈런 시리즈 b 투자 클래시', '오버독스', '익스트림 골프', '플레이투게더' 등 자사 주력 라인업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신작 게임 2종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게임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에서 캐주얼 메타버스 플랫폼 1인자의 자리에 시리즈 b 투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즐겁고 신나는 메타버스 세상 구현을 선도해 나가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aum 블로그

벤처투자기관의 투자 라운드(Seed money → Series A → Series B → Series C → Series D )

벤처투자기관의 투자 라운드(Seed money → Series A → Series B → Series C → Series D )

투자 단계 (시리즈 A, 시리즈 B, 시리즈 C)

기업이 투자를 받는데 각각의 투자 단계가 있음

시드머니, 시리즈 A, 시리즈 B, 시리즈 C 등 여러 단계가 있는데 회사의 성장 규모와 목적에 따른 투자 단계를 알아보도록 함

일반적인 벤처투자기관의 투자 라운드(Seed money → Series A → Series B → Series C → Series D )가 진행됨

시리즈 A는 1st Round, 시리즈 B는 2nd Round, 시리즈 C는 3rd Round로도 불림

기업 성장에 따라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게 됨

투자를 받지 않는 스타트업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창업자가 자체적으로 자금을 동원하여 아이디어의 구현을 하더라도 자금이 더 필요하게 되기 때문임

startup financing cycle

시드 펀딩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시드머니(영어: Seed money)는 투자자가 비즈니스의 일부를 매입하는 투자를 제안하는 형태

시드(seed)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의 매우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이며, 시드머니는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

시드머니는 친구나 가족의 투자, 에인절 투자, 크라우드 펀딩을 포함

창업 2 ~ 5년 차 스타트업 대상의 10억 원 ~ 20억 원의 투자규모 (Case by case)

프로토타입 or 서비스 베타를 제품 또는 정식 서비스로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펀딩을 진행(보통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시장 공략 직전까지 받는 투자)

실제 이 단계에서 사업을 활성화하여 시장에서 이러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통한다는 것을 증명

어느 정도 초기 시장 검증을 마친 뒤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투자 유치가 진행됨

펀딩을 진행하게 되면 회사 가치(Corporate Valuation) 인정을 잘 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자금을 펀딩 받는 것보다는 정식 제품 및 서비스를 론칭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을 확보

에인절 투자자가 주로 투자함

30억 ~ 100억의 투자규모 (Case by case)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어느 정도 가능성을 증명하게 되면 제품이나 서비스 최종 버전을 완성하고 목표로 한 1차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인 투자를 하는 단계

보통 마케팅 비용과 제품/서비스 실질적 오퍼레이션을 위해 필요한 비용 등이 필요

빠른 회사인 경우에는 이 단계에서 글로벌 일부 국가로 확장하는 목표 설정

회사 상황에 따라 시리즈 B에서 펀딩을 끝낼 것인지 시리즈 C까지 한번 더 갈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 필요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Case by case)

제품이나 서비스 정식버전 출시 후 이미 검증된 모델을 글로벌화하거나 연관사업을 추진하여 대규모 수익(Revenue)을 창출하여 공개시장 상장(IPO) 또는 M&A 등을 현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자금을 조달 (안정된 사업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해외 진출 등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투자)

보통 이 단계까지 성장한 회사들은 높은 회사가치(Corporate Valuation)를 인정받을 수 있으나, 추가적인 투자를 받고자 결정했을 경우에는 투자자들이 Exit 할 때 어느 정도 투자수익이 있을 수 있도록 투자조건은 조율 필요

벤처캐피털, 헷지펀드, 투자은행에서 주로 투자함

투자자들에게 보상을 해주기 위해 공개시장 상장(IPO)을 하거나, 대기업에 인수됨

창업자와 투자자(VC)는 이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고 이중 상당수가 다시 창업 혹은 투자로 순환됨

VC가 사업을 분석할 때 여러 가지 요소 검토

매출 퀄리티, 마진율, 운영 비용(OPEX), 자본적 지출(시리즈 b 투자 CAPEX) 등 보다도 먼저 신경 써야 하는 기본 개념들이 있음

현금 유입, 현금 지출 및 마일스톤 달성 여부

벤처캐피털이 확인하고 싶은 건 투자 유치 규모 및 유치하려는 규모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숫자인지 여부 검토

투자자는 유치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회사가 얼마나 버틸지, 그리고 이 기간이 투자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의 설득력이 있는 기간인지 등을 확인하고 싶어 함

투자자가 또 알고 싶어 하는 다른 한 가지는 이번 투자 사이클이 끝날 무렵 회사는 어느 수준에 도달할지 여부 검토

왜냐하면 회사의 성장 시리즈 b 투자 수준에 따라서 후속 투자 유치 라운드가 영향받기 때문임

투자기간은 2년 뒤에 다시 투자 유치를 해서 그 사이에 회사가 거둔 성장을 분석한 후 다음 라운드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함

이후에도 시리즈 D 등등이 이어짐

각 라운드가 넘어갈 때마다 리스크는 줄어들며 사업 가능성은 높아지기 때문에, 더 많은 수익을 회수할 수 있다는 기대로 점점 더 큰 투자가 이루어지게 됨

아드리엘, 150억 원 시리즈B 투자 유치

이번 투자 라운드는 신한벤처투자가 리드하고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인 LB인베스트먼트, KT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등 국내 정상급 투자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아드리엘이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나선지 2개월이 되지 않은 시점부터 당초 목표액의 2배가 넘는 투자 수요가 몰려 업계의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설립 이후 4년간 유치한 누적 투자금액은 207억 원에 달합니다.

만 3년 만에 국내 1위 애드옵스 플랫폼으로 성장

‘기업의 성장을 돕는다’는 아드리엘이 2019년 중소기업을 위한 광고 플랫폼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을 때부터 고수해왔던 미션입니다. 만 3년 만에 6,200여 곳의 기업을 위한 3만 2천 건 이상의 캠페인을 집행 및 운영하며 고속 성장했습니다.

그 결과, 기업 수익 개선을 목표로 다채널 광고 집행 및 운영부터 마케팅 대시보드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관리, 분석까지 전 과정을 통합하여 진행할 수 있는 애드옵스(AdOps) 플랫폼으로 거듭났습니다.

아드리엘은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국내 1위 애드옵스 플랫폼에서 나아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합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 테크 분야를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입니다.

아드리엘 엄수원 대표, “비즈니스 전반의 효율과 정확성 높이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

시리즈B 투자를 리드한 신한벤처투자의 박주한 부장은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테크 시장은 150조 원이 넘는 규모로, 코로나 이후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아드리엘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국적을 가진 팀을 기반으로 시장의 시리즈 b 투자 혁신을 선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드리엘 엄수원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우수 인재를 영입 및 육성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마케팅 전 영역을 혁신하여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업무 효율과 정확성을 모두 높이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드리엘의 미션에 공감하고 성장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규모에 상관 없이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드리엘은 현재 개발, 영업, 마케팅 등 전 직군 적극적인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아드리엘 팀과 함께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면 공식 채용 페이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리즈 b 투자

[바이오타임즈] 의료진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의무기록으로 저장하는 ‘VoiceEMR’을 개발한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전문 기업 퍼즐에이아이가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누적 투자액 12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투자 라운드에는 교보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디티앤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포스코기술투자, 케이런벤처스, 나우아이비, 에이스투자금융, 다나아데이터 등이 참여했다.

퍼즐에이아이의 독자적인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로 개발된 ‘VoiceEMR (보이스이엠알)’은 의료진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의무기록으로 저장하는 솔루션으로, 영상의학, 병리, 핵의학, 소화기내과, 수술실을 비롯한 10여 개 과에서 의료 근무 환경 개선과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기술 적용 영역을 확장해 세계 최초로 간호사 전용 음성인식 솔루션 ‘VoiceENR(보이스이엔알)’을 출시했다. 이는 모바일로 실시간 음성을 기록해 간호 기록을 작성하는 간호 환경 최적화 솔루션으로 간호 기록 업무를 절반가량 해소하며 환자 및 간호사의 의료 환경을 개선한다.

퍼즐에이아이는 한국어, 영어, 의료용어, 특수문자 등이 혼합돼 사용되는 국내 의료 환경에 맞춰 의료 데이터를 학습시킨 AI 음성인식 베이스 모델을 독자 개발했다. VoiceEMR은 이러한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각 과의 진료에 사용되는 모든 의료용어 음성을 정확도 98% 이상의 실시간 의무기록으로 변환한다. 자체 특허 기술로 기존 사용 중인 의무 프로그램을 포함한 어떤 프로그램과도 별도 연동작업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 공식 코로나19 환자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퍼즐에이아이는 의료 서비스 편의성 개선을 꾸준한 과제로 삼고 있다. 자체 개발한 차세대 의료 서비스 플랫폼 ‘VOIDOC(보이닥)’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의사와 환자의 영상통화를 비대면 진료 문서로 전환해 전자의무기록에 자동 저장한다. AI 기술 기반의 화자검증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성을 갖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교보증권 VC사업부 신희진 이사는 “퍼즐에이아이는 독보적인 음성인식 기술성과 호환성, 병원 EMR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교보생명보험그룹의 디지털 전략 사업 중 하나인 헬스케어 분야에서 디지털 의료 서비스 플랫폼 관련 생태계 구축 차원에서 전략적 투자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드 투자사로 참여한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주환 수석은 “퍼즐에이아이는 이미 높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미래 의료 환경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가 마중물이 돼 의료를 넘어 여러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히며 월평균 270%의 솔루션 이용자 증가율과 98%에 달하는 사용자 만족 평가지수에 주목했다.

퍼즐에이아이 주경돈 연구소장은 “퍼즐에이아이의 강점은 혁신적인 인사경영 시스템과 국내 최고의 AI 시리즈 b 투자 기술력을 보유한 연구진이다. 여기에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CS팀의 서비스를 더해 수익 창출에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로 기업가치를 입증하고 있다”며 “현재 퍼즐에이아이는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의료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 환경의 문제를 개선하는 솔루션을 고안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팍스, 30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스트리미)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 가치는 약 3700억 원 정도로 알려졌다. 이번 시리즈B 투자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ZVC(Z벤쳐캐피탈), 기존 투자사인 DCG, 스트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ZVC는 소프트뱅크와 라인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벤처투자 관련 자회사로 일본 최대 규모의 벤처캐피탈이다.

이준행 스트리미 대표는 “이번 투자는 특정금융정보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오픈한 첫 번째 가상자산거래소라는 저력과 꾸준히 미션을 추구해 온 팀의 잠재력을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본다"며 "앞으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시스템 고도화는 물론 투자안정성과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금융위, '고팍스 변경ㆍ페이프로토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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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 상장 폐지 잇따라…고팍스 16일 오후 3시·업비트 20일 오후 12시 각각 종료

또한 "보다 공정한 환경에서 더 나은 서비스로 승부하여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싶다"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가상자산 금융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팍스를 운영하는 스트리미는 2015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업으로 가상자산 기반의 금융인프라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제1금융권 기관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1세대 블록체인 회사다. 고팍스는 해킹사고 없는 우수한 보안, 투명한 상장정책 운영 등으로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평가기관 크립토컴페어로부터 국내 최고 등급을 부여받는 등, 국내외에서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거래소로 평가돼 왔다.

최근 특금법 시행 이후 은행과의 신규 실명인증가상계좌 계약 체결 후 원화마켓을 오픈 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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