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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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ingom2.tistory.com

거래 용어

1) 기업간 거래(B2B : Business-to-Business)

- 기업간 e비즈니스(Business-to-Business Commerce)는 사설망과 부가가치 통신망을 포함한
네트워크 상에서 주로 XML-EDI를 활용하여 기업 거래 용어 간에 주문을 하거나 송장을 받고 지불을 하는
형태와 인터넷상에서 주문(Offer)을 올려놓고 바이어 물색과 신용조회 및 아이템 선정을 하는
전자무역의 형태.

2) 기업대 소비자 간 거래(B2C : Business-to-Consumer EC)

-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는 WWW(웹)의 출현으로 인한 인터넷 사용이 급증함으로써 확산된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구매활동을 말한다.

- B2C는 기업이 고객에게 제품 및 서비스를 전달하는 수단으로서 제품 및 서비스 제공기업과
소비자 간에 이루어지는 거래에 초점을 두고 광고, 판매, 고객서비스 등의 활동을 위한 고객
지향적인 e비즈니스로써 주요 형태.

3) 기업대 정부간 거래(B2G : Business-to-Government EC)

- 기업과 정부기관 간 거래는 정부기관에서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급속히 성장할 수 있는
부문으로 기업과 정부기관 간의 모든 거래를 포함하는 것.

4) 정부대 소비자간 거래(G2C : Government-to-Consumer EC)

- 정부대 소비자간의 거래는 기업과 개인간, 기업과 행정기관 간의 거래가 보편화된 후 정부가
생활 보호 지원금(Welfare Payment)제도나 자진 신고 세금 환불(거래 용어 Self-assessed Tax Returns)
제도 등을 전자적으로 수행하고자 할 때 활용하는 거래.

5) 소비자대 소비자간 거래(C2C : Consumer-to-Consumer EC)

- 인터넷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정보를 제공 또는 습득할 수 있는 자유로운 매체로써 소비자
간 거래는 다수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한군데 모여 거래를 형성하는 것.

6) 개인간 EC(P2P : Peer-to-Peer EC)

- 개인과 개인간(Peer-to-Peer) 거래는 인터넷상의 정보를 검색엔진을 거쳐 찾아야 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개인 컴퓨터로부터 직접 정보를 제공받고,
검색은 물론 다운로드할 수 있는 형태.

- P2P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정보를 찾는 사람과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의 컴퓨터를
인터넷으로 직접 연결, 서로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방대한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주식 정리매매, 대차거래, 미수거래 용어 뜻 공부

상장폐지를 앞둔 주식 종목에서 투자자에게 마지막으로 주식거래를 하기 위한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상장폐지 공시가 밝혀진 뒤 7일 동안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정리매매 시즌에는 주가가 폭등하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일명 폭탄 돌리기 30분 단위로 단일가 매매로 하루 13회 거래가 성사되며 상한가, 하한가 가격 제한 조건이 없이 거래를 진행합니다. 상장 폐지 전 강심장을 가진 일부 사람들이 거래를 하며 폭등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절대 우리는 정리매매는 하지 않는 걸로 하겠습니다.

대차거래는 다른 말로 대여거래로도 불린다. 그래서 대차거래란? 기관 투자자 등이 주식을 보유한 사람에게 주식을 빌려서 빌려준 대여자에게는 대여 수수료를 지불하고 기관 투자자는 대차 즉 빌린 주식으로 공매도, 헷징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대차거래이다.

대여하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은 어떤 이득이 있는가? 대여자는 거래 용어 회사의 주식을 대여해 주는 대가로 대여수수료를 받아서 좋고, 여기서 대여 수수료는 0.5%~1%로 종목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대여자는 자신이 필요한 공매도 및 헷징을 할 수 있는 주식을 가지게 되어 거래 용어 서로 좋은 거래 방식입니다. 거기에다 빌려준 사람은 거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유상증자, 무상증자, 배당금과 같은 권리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여 수수료도 받고, 다른 권리도 누릴 수 있어서 빌려주는 겁니다.

전체 주식 매입 대금의 30% 이상의 해당하는 증거금을 내고 주식을 외상으로 사는 제도이다. 이틀 뒤인 결제일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증권사에서 반대매매라는 시스템을 이용해서 강제로 매수한 주식을 판매한다.

증거금 기준은 종목마다 다르며, 종목에 증거금 30 이런 식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것은 30%에 해당하는 증거금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단기 투자자들이 미수거래를 많이 사용한다. 확실한 종목에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큰 수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만, 반대매매란 시스템 때문에 그만큼 손실이 크게 난다. 미수 매매는 추천하지 않는다.

거래 용어

◆채권 파킹거래란 매매 확정이 이뤄지고 난 뒤 매수자가 자금이 부족할 때 채권을 잠시 중개인에 맡겨 놓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 결제를 하는 거래 형태를 일컫는다.

파킹은 딜러나 중개인이 채권을 매수하면서 자신의 북에 바로 담지 않고 거래 상대방에게 보관해 두는 행위를 말한다. 자신이 매수할 수 있는 한도를 넘어 채권을 매수해두고 말 그대로 잠시 타인에게 '주차(Parking)' 해두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A가 C에게 채권을 사서 B에게 보관을 부탁한다. B의 투자장부에는 B가 C에게 직접 산 것으로 기재가 되고 A의 장부에는 아무런 매매기록이 남지 않는다. A 회사 입장에서는 A의 거래를 알지 못한다. A와 B의 거래는 양자의 구두계약에만 의존하는 것이다. 그리고 약속한 날짜에 A는 B에게서 약속한 금리로 채권을 되산다. B는 채권을 맡아두는 대신, 수수료 명목으로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고 A는 자신의 투자한도를 넘어서는 거래를 할 수 있다.

A의 기대대로 채권가격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A의 예상과 달리 채권가격이 떨어지면 A의 손실이 뒤늦게 장부에 반영된다.

파킹거래는 중개팀에서 채권을 매수한 뒤 '당일 팔자 및 선네고 사자' 등의 대응을 통해 매수 포지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구조다.

파킹거래는 채권시장의 오랜 관행으로, 증권사의 중개북은 파킹거래를 통해 포지션 한도를 임의로 확대할 수 있었다. 이는 금리 하락기에 거래 용어 매수 포지션을 한도 이상으로 불리는 편법적 거래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 중개팀의 손실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있다. 발 빠르게 자산운용사에 거래 용어 포지션을 넘기면 해결될 문제지만, '을(乙)의 논리'에 따라 롱 포지션 한도를 기약 없이 떠안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최근 금감원은 부국, 신영, 아이엠, 키움, 흥국, KTB투자, HMC투자증권 등 ING자산운용과 거래하는 7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채권파킹 관련 검사에 착수했다. (국제경제부 김다정 기자)

미국주식 거래시간, 그리고 써머타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용어 알아보기

미국주식은 국내주식과 거래시간, 거래방식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거래시간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요. 미국시장은 우리나라 기준 밤늦게 시작이 되기 때문에 한국 직장인들에게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거래시간에는 써머타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등 어려운 용어들을 이해하여야 해외주식 주문이 가능한데요. 미국주식이 국내주식과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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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용어 출처 : Mingom2.tistory.com

미국주식 거래소

미국시장의 대표적인 증권거래소는 뉴욕, 나스닥 그리고 아멕스 이렇게 거래 용어 세곳이 있습니다. 미국주식 사려면 미국주식 거래시간도 중요하지만 어떤 거래소가 있는지도 중요한데요. 이는 내가 어떤 거래소를 통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알아야하기 때문이죠.

  • 뉴욕 증권거래소(NYSE) : The New York Stock Exchange
  • 나스닥 거래소(NASDAQ) :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 아멕스 거래소(AMEX) : American Express

먼저 미국 최대 규모으 거래소인 뉴욕 증권거래소(NYSE)는 2300여개 종목이 상장돼 있으며 거래 용어 엄격한 상장 조건으로 양질의 기업들만 상장돼 있으며 이를 따르는 미국 2위의 전자거래소는 나스닥 거래소(거래 용어 NASDAQ)로 미국 시장 전체 거래량 56%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3800여개 종목이 상장돼 있으며 주로 IT종목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마지막으로 상장지수펀드(ETF)와 옵션거래에서 구각을 보였던 시장인 아멕스(AMEX)는 2008년 NYSE에 인수됐으며 현제는 700개 이상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으며 중소형 성장주에 특화된 거래소 입니다.

미국시장 주식용어 해석

미국주식 거래시간을 검색하면 반드시 따라오는 용어 중 하나인 써머타임이란 여름에 긴 낯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표준시간보다 시각을 앞당겨 놓는 제도 입니다. 미국의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둘째 주 일요일에 시작해서 11월 첫째 주 일요일에 끝나는데 서머타임 기간에는 주식 거래시간을 1시간씩 앞당겨서 적용하면 됩니다. 미국은 자국내에서도 시차가 크게 발생하고 미국주식은 전세계인들이 거래하는 곳이기 때문에 서머타임, 프리마켓, 애프터마켓 시간을 여유롭게 잡는 이유 입니다.

미국주식 거래를 해보신분이라면 거래시간 이후에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국내주식의 장 전 시간 외 거래, 장 후 시간 외 거래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되는데 미국주식은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으로 나누어집니다. 미국주식시장은 정규시장이 시작되기 전에 프리마켓이 진행이되고 장이 끝난 후 애프터마켓이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래시간이 아님에도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시장에서의 프리마켓(Pre-Market)은 외국인을 위한 제도로 정규시장이 시작되기 전 일정 시간동안 주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제도다. 프리마켓은 "장전 시장" 혹은 "프리장"이라 불리웁니다.

애프터마켓(after-market)은 내국인을 거래 용어 거래 용어 위한 제도로 정규시장 종료후 일정시간 동안 주식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국내 증시에도 거래 용어 있는 "시간 외 거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주식 거래시간

미국주식은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오전 9시30분에서 오후 4시 까지이며 한국시간으로는 23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입니다. 미국주식은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으로 나누어지는데 이 시간은 서머타임이 적용될 경우 1시간씩 당겨지느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준 거래시간
프리마켓 18:00 - 23:30 (썸머기간 17:00 - 22:30)
애프터마켓 06:00 - 10:00 (썸머기간 05:00 - 09:00)

  • 프리마켓 (Pre-Market)

프리마켓은 주식 정규장 시작 전 5시간 30분 동안 추가 거래를 할 수 있는 제도로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6시부터 밤11시30분까지 거래를 할 거래 용어 수 있고 서머타임이 적용이 되면 오후 5시부터 밤10시30분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 애프터마켓 (After-Market)

애프터마켓은 정규장이 끝난 후 2시간 동안 거래를 할 수 있는데 미국내의 시차를 3시간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제도로 국내시간 기준으로 오전 6시에서 오전 10시까지 거래를 할 수 있고 서머타임 기간 동안에는 오전 5시에서 오전9시에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 참고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운영하지만 운영하는 시간은 각 증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또 정규시간이 아닌 장외거래인 경우 매매수수료가 정규시장보다 0.05%~0.1%정도 높은 경우가 있으니 이 부분은 각 증권사의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반값택배'거래 용어 라는 말 아시나요? 중고거래 용어 알아보자

알면 유익한 중고거래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러번 중고거래를 해봤음에도 반값 택배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저는 엄청 오해 했답니다.

다행이 설명해주시는 것을 듣고 뜻을 알아 거래는 잘 마쳤습니다.

저처럼 헤깔리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중고거래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중고 거래 시 알면 좋을 용어들을 알아봅시다.

▶ 반값 택배 : gs 편의점으로 택배를 보내면, 기존의 택배비보다 반값정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운임요금이 반값으로 저렴하지만 물건이 점포간의 이송으로 2~3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급하게 사용하는 것만 아니면 중고거래로 물건도 합리적으로 받고

택배비도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반값 택배라는 용어 말고 다른 것도 알아볼까요?

▶ 네고 : 협상이라는 뜻인 ' negotiation'의 준말으로 '가격 협상이 가능하겠냐,' 보통은 '가격 좀 깎아줄 수 있겠냐'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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