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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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가들의 주식 명언 모음 (다음 편은 해석)

주식 투자 마인드를 새롭게 정립하고 싶으신 분들, 투자를 하면서 하락장에 힘드신 분들 모두 명언을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투자 대가들의 주식 명언들에 대해 쭉 훑어보고 추후 각 투자자들의 명언에 대한 해석, 의견을 첨가해서 포스팅을 발행해보는 시간도 가져볼게요.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1. 썰물이 빠졌을 때 비로소 누가 발가벗고 헤엄쳤는지 알 수 있다.

2.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3.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4. 주가 변동을 적으로 보지말고 친구로 보라. 어리석음에 동참하지말고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라.

5.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욕심을 낼 때 겁을 내려하고 다른 사람이 겁을 낼 때만 욕심을 부리곤 한다.

6. 타고 있는 배가 항상 샌다는 것을 알게 되면 구멍을 막느니 차라리 배를 바꿔 타는 것이 생산적이다.

7. 분산투자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투자가에게만 알맞은 투자 방법이다.

월가는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 유일한 곳이다.

벤자민 그레이엄

1. 유행을 타지 말 것, 투자는 패션이 아니다.

2. 투자는 IQ와 통찰력, 혹은 기법의 문제가 아니다. 원칙과 태도의 문제다.

3. 호재가 반영되지 않으면 팔고 악재가 반영되지 않으면 사라.

4.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5.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에게서 주식을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6. 아무리 좋은 기업의 주식도 비싸게 산다면 좋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

7. 사고팔고 쉬어라. 쉬는 것도 투자다.

8. 적극적으로 사고파는 대가는 비싸다.

9.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1. 경제라는 것은 가르칠 수 없는 것으로서 스스로 체험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2. 투자자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을 취하는 것보다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더 낫다.

3. 일단 우량주를 몇 종목을 산 다음, 수면제를 먹고 몇년 동안 푹 자라.

4. 투자에서 얻은 돈은 고통의 대가로 받은 돈, 즉 고통 자금이다.

5. 오늘날 금융 시장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 요인은 너무나도 많은 돈이 그것을 다스릴 능력이 없는 사람의 수중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6.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큰 자본이 아니라 지금 쓸 수 있는 돈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큰 재산 보다 주머니 속의 돈을 더 소중히 여긴다.

7. 부자이지만 멍청한 사람의 경우에는 그가 부자라는 사실만이 사람들의 관심거리가 된다. 반면에 가난하고 멍청한 사람의 경우에는 그가 멍청하다는 것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8. 철저한 투자자는 시세가 서너 배로 오르리라 기대되는 주식만 매수한다. 그러다 주가가 열 배로 뛸 수도 있다.

피터 린치

1. 끊임 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게임의 승자가 된다.

2. 투자의 비결은 당신의 직감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무시하도록 자신을 훈련하는 것이다.

3. 자신이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 왜 소유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4. 아무도 어디가 바닥인지 모른다.

5. 회사의 펀더멘탈이 변하지 않는 한 주식을 계속 보유하라.

6.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 편이다.

7. 자신이 매수한 주식과 쉽게 헤어지는 이유는 믿음의 기반이 약하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도 남녀의 사랑이나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현명하게 선택했다면 헤어질 이유가 없다.

8. 대박은 꾸준한 수익률을 얻고자 하는 가운데서 탄생한다.

존 템플턴

1. 위기가 기회임을 분명히 인식하라

2. 비관적인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주식을 사라

3. 가장 매력 없는 주식이 가장 매력적인 사냥감이다.

4. 상식에 반하는 역발상 투자 전략이야말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준다.

5. 군중과 무언가 다르게 행동하지 않고는 훌륭한 성과를 올릴 수 없다.

6.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라.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전망과 추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7. 주식을 매수하기 가장 좋은 시점은 증시에 피가 낭자할 때다.

8. 패닉에 빠지지 마라. 팔아야 할 때는 시장이 추락하기 이전이지 추락한 이후가 아니다.

특히 요즘 같은 하락장에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명언들이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주식시장에 대거 개미들이 유입되었고 하락장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투자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증시 명언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주식 시장은 인내심 없는 사람들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device는 ‘장치, 기구’라는 뜻, transfer는 일반적으로 ‘이동하다, 이동시키다’라는 뜻으로, transfer something to A라고 하면 ‘A에게 재산, 권리 등을 양도하다, 이전하다’라는 뜻이다. 왜 transfer를 쓰나 했더니, 이런 의미가 있다.
the + 형용사는 복사 보통명사로, the impatient는 ‘인내심 없는 사람들’, the patient는 ‘인내심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이 된다.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 주어 The stock market + 동사 is

→ A(The stock market) is B(device ~)

→ from A to B: A에서 B로

“Risk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리스크는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에서 생긴다.)

risk를 위험이라고 하면 danger와 구분이 안 되는 점이 아쉽다. come 증시 명언 from은 ‘~에서 왔다, ~ 출신이다, ~에서 나오다, 생기다’라는 뜻.

Risk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 주어 Risk + 동사 comes from

→ 전치사 from + 동명사 not knowing

→ knowing의 목적어 what you're doing

“We simply attempt to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to be greedy only when others are fearful.”

(우리는 그저 다른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 때 걱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걱정할 때만 욕심을 부리려고 한다.)

simply는 ‘그냥, 그저’라는 뜻, attempt는 ‘시도하다, 해보다’라는 뜻, fearful은 ‘두려워하는, 걱정하는’이라는 뜻, greedy는 ‘탐욕스러운, 욕심 많은’이라는 뜻이다.

We simply attempt to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and to be greedy only when others are fearful .

→ 주어 We + 동사 attempt

→ to부정사 + and + to부정사

→ to be fearful when others are greedy to be greedy only when others are fearful

“ Investing without research is like playing stud poker and never looking at the cards. ”

( 리서치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를 전혀 안 보는 것과 같다 .)

invest는 ‘투자하다’라는 뜻, stud poker는 ‘스터드 포커(첫 한 장은 엎어 주고 나머지 4장은 한 장씩 젖혀서 나누어 주며 돈을 거는 것)’라는 뜻이다.

Investing without research is like playing stud poker and never looking at the cards.

→ A is like B: 주어 Investing without research + 동사 is

→ 전치사 like(~와 같은, ~와 다름없는) + 동명사 playing ~ and looking

playing stud poker and never looking at the cards

“ Behind every stock is a company. Find out what it's doing. ”

(모든 주식 뒤에는 회사가 있다. 그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내라.)

이 문장을 보면 '모니터 뒤에 사람 있다'는 말과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피터 린치가 한 말이 먼저이겠지만.

거의 같은 의미에서 한 말이 있을 정도로, 주식 투자를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 중 하나인 것 같다.

“There's a company behind every stock and a reason companies - and their stocks - perform the way they do."라는 문장은 '모든 주식 뒤에는 회사가 있고, 그 회사와 그 회사의 주식이 그렇게 작동하는(그런 실적이나 주가 흐름을 보이는) 이유가 있다'라는 뜻이 된다.

Behind every stock is a company.

→ 주어(전치사구) Behind every stock + 동사 is

→ 증시 명언 도치구문이라고 봐도 될 듯. A compay is behind every stock. 이렇게 하면 중점이 바뀌면서 뉘앙스가 좀 달라져서 원 문장만큼 강하게 와닿지는 않는다.

Find out what it's doing.

→ 명령문: 동사 find out

“If you're prepared to invest in a company, then you ought to be able to explain why in simple language that a fifth grader could understand, and quickly enough so the fifth grader won't get bored.”

(당신이 기업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5학년생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언어로 그것도 5학년생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빠르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ought to는 ‘~해야 한다’라는 뜻, fifth grader는 ‘5학년생’이라는 뜻, bored는 ‘지루해하는’이라는 뜻이다 .

If you' re prepared to invest in a company,

→ If조건절: 주어 you + 동사 are

then you ought to be able to explain why in simple language that a fifth grader could understand , and quickly enough so the fifth grader won't get bored

Business Rewards Cards

비지니스 리워드 카드는 개인 리워드카드와 보너스나 리워드 부분에서 비슷한점이 많지만 비지니스 목적으로 만드는 카드이다. 현재 비지니스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고 Sole Proprietorship (개인 사업가) 으로 신청하면 대부분 비지니스 카드를 받을수 있다. 하나의 장점은 대부분 직원이나 배우자의 카드를 추가비용 없이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마일리지 카드 게임을 하면서 개인카드 부분을 졸업했다면 비지니스 카드타입에 증시 명언 도전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비지니스 카드를 발급받으면 개인카드에서 많은 포인트를 받지 못하는 오피스 용품구입, 스트리밍 서비스 및 인터넷 광고에 대한 지출에 대해 높은 리워드를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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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명언

안녕하세요. 일신우일신하는 베터미입니다. 오늘은 문득 책장 정리를 하다가 주옥같은 주식 금언을 실천해 온 구루들의 책을 찾은 김에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투자자가 아니라 투기자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드러내고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라는 주식시장의 격언처럼 내려 오는 말을 말 그대로 실천해 온 분인데요.

바로 제시 리버모어입니다. 그야말로 소싯적부터 불법주식거래장에서 시작해서 돈을 불려 나간 그는 부자가 됐다가 파산했다가를 반복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탄치 못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의 인생을 통해 거의 1세기가 지나가는 요즘에도 통하는 명언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 오늘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에 일어난 적이 있었고, 앞으로도 다시 일어날 것이다.

주식 시장에 특히 차트상에 발생하는 패턴이 반복된다고 하는 것인데요. 그가 살았던 시절에는 차트가 아니라 가격을 영수증에 숫자로 찍어서 기록하는 형식이어서 이 차트는 그의 머릿속에만 있었는데요. 거래량과 비정상적인 조정 등을 숫자로만 파악해 냈다고 하지요.

■ 월스트리트에서 바보는 항상 거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현금 확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식으로 남아 있는 이상 그 돈은 내 돈이 아니니까요. 쉬어 가야갈 타이밍에는 쉬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주식시장에는 오로지 한 가지 면만 있다. 그것은 강세론이나 약세론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에 서는 것이다.

양방향에 투자하는 투기자로서의 그의 자세를 잘 드러낸 말인데요. 강세론이든 약세론이든 중요한 건 어느 방향을 타서 돈을 버느냐 증시 명언 하는 것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상승세에 타서 수익을 내면 약세장에서는 하락에 베팅을 해서 수익을 내면 된다는 것입니다.

■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배우기 위해서는 증시 명언 전 재산을 몽땅 날리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이건 굳이 따라 해 보지 않아도 될 말입니다. 책이라는게 그래서 존재하는거 아니겠습니까ㅎ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이 있었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되는데 사람 일이라는게 그리 쉽진 않습니다.

■ 나에게 큰 돈을 벌게 해준 것은 나의 머리가 아니었다. 그것은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던 덕분이었다. 자리를 지키라는 것이다.

작은 가격의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것인데요. 지속적인 공부도 빠지지 않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판단해서 투자할 정도의 공부는 기본이죠!!

■ 솔깃한 정보보다는 나 자신의 판단을 따라야 한다.

내 귀에 들어온 정보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정보라는걸 이해해야 하죠. 뉴스가 나왔다면 이미 시장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 매수를 하기에 주가가 너무 높다거나 매도를 하기에 주가가 너무 낮은 법은 없다.

신고가를 형성한 종목의 눌리목이나 지지선을 기가 막히게 찾아서 매매했던 그에게 어울리는 말입니다. 시장이 따라가는 만큼 따라가면 된다는 것인데요. 나중에 그는 큰 자금을 바탕으로 아예 차트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착한 주가 조작이라고 기술했지만 주가 조작은 조작이죠.

■ 나는 종종 상승장에서 매수를 하는 것이 주식을 사는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말해 왔다. 요령은 최저가에 매수를 하거나 최고가에 파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사거나 파는 것이다.

적절한 시기가 아마 모든 투자자 혹은 투기자들에게 큰 화두가 아닐까 싶은데요. 시장의 방향성과 관계없이 적절한 시기에 잘 증시 명언 사고 파는 자가 승리자라는 이야기입니다.

■ 강세장에서는 강세론을, 약세장에서는 약세론을 취하는 기본부터 지켜야 한다.

시장에 거스르지 말라는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말이기도 하구요.

■ 투기가 투자로 변질되는 것을 허락하면 안된다. 비자발적인 투자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첫 거래에서 손실이 발생한 주식을 추격거래하는 것은 어리석다.

스스로 투기를 자처했기 때문에 이렇게 비자발적인 투자자가 되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안 될 나무는 뿌리부터 잘라내는게 맞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적절한 증시 명언 손절매를 원칙으로 삼으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 한 번에 여러 주식에 손대지 말고, 몇몇 주도주를 중점적으로 지켜봐라.

시장을 주도하는 주식은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다른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무리 강세장이라고 해도 주도하는 주식 외에는 큰 재미를 못 볼 가능성이 큰데요. 가치 투자라는 이름으로 저평가주에 투자했다가 비자발적인 투자자로 변모하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몇번인가 경험했던 적이 있어서 적절한 손절매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시장에서는요.

■ 투기자는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감할 때마다 수익의 절반을 안전한 금고에 저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돈을 인출해 손에 쥐어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금언은 내 주머니에 들어와야 내 돈이다라는 철학입니다. 아무리 수익률이 좋다고 해도 주식으로 쥐고 있으면 미실현수익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수익을 실현하고 수익이 크다면 시드머니는 빼는 재미도 있어야 공부에 활기가 돌겠죠.

제시 리버모의 속담같은 명언 정리해 봤는데요. 투자기법이 아니라 해도 요즘 시장에 적용해도 무리가 전혀 없는 맞는 말만 골라서 증시 명언 했었네요. 재미있게 보셨다면 공감과 구독 버튼 잊지 마시구요. 또 돌아오겠습니다.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며 여행 그리고 주식공부

뉴스에서 코스프 지수가 좋다고, 은행에서 펀드 수익률이 좋다고, 지인들이 이 종목 올라 갈 것이라고, 친구들이 재테크로 돈 많이 벌었다고, 주변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유혹이 너무 많다. 혹여나 하는 마음에 섯불리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스튜핏~ 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물론 나도 30살이 되는해 뭣 모르고 재테크 해보자고 뛰어 들었다.

20대 열정을 다 받쳐 모아논 나의 피 같은 천만원은 IT기업에 몰빵했다.

그냥 될것 같았다. 모바게임이 대세였으니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반토막 -50%

아직도 반토막 난 상태로 보유 중이다. 첫 거래 주식에 대한 애착이랄까?

첫 거래한 주식이 큰 손실을 가져온다면 주식은 쳐다도 안보겠지? 위기 뒤에 기회가 온다고 누가 그랬지?

워렌버핏 이 성님 애기가 진리였어~ 이 글을 보게 되는 님들도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하자!!

나처럼 큰 과오를 범하지 말고~ 주식도 마찬가지 기본지식은 탄탄히 하자!

입문에 앞서 환기하는 차원으로 워렌버핏 성님의 명언 10계명을 살펴 보도록 하자.

좋다고 다 들을건 아니고 자기만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 하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설사 친구 증시 명언 추천, 지인추천으로 주식을 사게 되더라도 원망하지 말자.

흥해도 내 탓! 망해도 내 탓! 모두 내 탓이오~

매수, 매도는 내 머리와 내 손이 하는 것이다.

# 워렌버핏 10계명, 주식 투자방법 명언

1.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건 예술인 동시에 과학이다.

> 기업의 가치 분석을 하자. 기업에 관심을 가지면 미래 전망까지 보이게 될 것이다.

2. 적절한 절제심이 적절한 지성의 틀과 결합했을 때 합리적 행동이 나온다.

> 절대 흥분하지 말자. 주식거래를 하다보면 가끔 돌발적으로 물타기, 상따, 하따를 하게 된다.

3. 투자를 할 때에는 시세를 보지말고 가치를 보라.

> 이 말 참 어렵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말과 상충 되지 않는가?

가치주를 발굴 하였다면 시세를 따지게 된다. 저점인지? 고점인지?

앞으로의 상승여력이 있다면 믿고 그냥 가자!!

4 하느님도 그렇지만, 시장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분석하고 분석하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경험하고 경험하고 스스로 일어서자!!

5.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 맞어! 레알~ 뭣 모르고 투자하다 반토막 당한다.

6. 사람들이 공포감에 빠져 있을 때 욕심을 부려라, 거꾸로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에는 공포를 느껴라, 그러나 자신이 시장보다 더 똑똑하다는오만함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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