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을 보관할 곳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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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동전을 보관할 곳


역대 부산시장은 부산시의 재정을 남겨 놓아
서병수 부산시장 임기 말(2014. 7월 ~ 2018. 6월)에는
7,800억원의 재원을 남겨 놓았다. 그 돈은 부산시에서 부산시 식품생산연구소를 지을 재원이므로
그 돈 7,800억원으로 도로를 건설하거나 동전을 보관할 곳 연말에 도로 보판을 교체해서는 안된다 !

관련대호 180904-2(2018. 9. 4, 화요일, 07 : 00)
수신 : 세종사무소 (참조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 17곳 시도 산하 구군청 여성팀장 / 17곳 시도 여성회관장, 여성문화회관장 - 여성 교육용 )

제안 건의.
부산광역시청에서 연말, 가계부와 달력을 제작하여 판매 (2000. 12. 16,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부산시에 바란다)

외 별첨 파일 : 가계부와 달력 제작 요청(미완) -미완이란 긍정적인 답변이 없었음을 의미함

제안자.
부산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행정자료실장)
지방행정 주사 안정은

제안자 학력.
-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가정학과 5년과정 졸업(가정학사)
- 이하 학력 사항, 기재 줄임

제목 : ♬ 저축왕이 되고 가계부를 씁시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소비자가 왕이고 소비가 미덕이다.
그러나 가계에서 빚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왕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경제권을 여성이 가지고 있다. - 여성이 가정의 전체 경제권을 가지고 있던 일부(생계비)를 가지고 있던 - 가정살림을 하는 데에는 여성이 경제권을 가지지 않고는 가정 살림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여성이 직장을 가지고 있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 생활비에는 식비, 교육비 등의 필수 경비도 있지만 대부분 경조사비, 교제비 등의 문화비가 많이 차지한다.
장롱 가득 들어있던 옷을 수선해 입고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도 매월 점검하고 아끼며 생활해야 한다. 저축왕은 돈을 쓰지 않아야 저축왕이 되는 것이다. 집이 없어도 자동차는 가질 수 있지만 빚으로 집을 사기를 나는 권하지 않는다.
빚쟁이가 되지 않으려면 가계부를 쓰자 ! 가계부를 쓰다보면 사소한 잇점도 많다. 이것도 나의 개똥철학(?)이다.
매년 서점에서의 12월 여성잡지에는 특별부록으로 가계부가 모두 붙어서 나온다. 가계부에 따라서는 살림의 지혜, 요리법 등이 기재되어 있다. 물론 광고도 있다.
나는 올해 2010년부터 *1) 양지사에서 나온 전용 가계부(총 87쪽)를 쓰고 있다. 정해진 연도의 가계부가 아니므로 두권 함께 사서 두었다가 다음해에 사용해도 된다. 지출 누계가 매일 기재가 되므로 계획가계(저축을 위한 가계)에 도움이 된다. 사용하다 보면 하루쯤(30일 또는 31일 마지막 날)이 부족하면 앞으로 가서 쓰면 된다. 2010년 올해에는 5월달과 8월달이 앞으로 갔다. 우리은행(이전 상업은행)에서 가장 먼저 가계부를 고객들에게 제공했으며 근년 농협이나 새마을금고에서 연말 고객에게 주는 가계부보다 훨씬 사용하기가 좋다. 특히 신용카드와 같이 사용하는 가계에도 편하게 되어 있다. 그달의 *2) 앞면 또는 뒷면에는 중요한 영수증을 붙이는 공간을 마련해서 중요한 영수증과 음식비와 관련되는 영수증을 꼭 붙여두자.
나이가 들고 건망증이 심해지면 책상 달력을 이용하자!
업무일지는 관공서 주변에 많다. 여성은 직장일과 가정의 대소사를 챙겨야 하는 일인다역( 一人多役)을 맡고 있다. 엄마와 동전을 보관할 곳 아내, 직장인. 며느리 등등이다.
나의 경험에는 상기 양지사(관공서의 업무일지 등을 만들어 온 회사)에서 나온 수첩이나 책상달력(낱장으로 떨어져 있는 달력, A4 또는 그보다 큰 규격)이 가장 유용하였다. 자영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장에서는 흑판을 이용하지만.

돈을 무조건 쓰지 않아야 저축왕이 된다.
철학자가 되려면 일기를 쓰고 빚지지 않으려면 가계부를 쓰자 !
그리고 가정 살림권을 가진 한국 여성들, 뜻 모우면 식품안전 실현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양지사에서 나온 전용 가계부. ( 2018. 1. 24, 보충 기록 )
양지사 : 이현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소재 / 031, 996 - 0041

- 가계부 판매처(부산) : 모닝클로리( 남포동점 : 부산 중구 구덕로, 전화 051, 256 - 6000 / 서면점 : 부산시 부산진구, 051, 818 - 2291~2 / 부산대점 : 부산시 금정구 부산대학로, 051, 515 - 0909 ) 외

*2) 뒷면 . 가계부 뒷면의 메모(MEMO)란에 월별로 구분해서 영수증을 풀로 붙여 놓으면 이후에 영수증을 찾아보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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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0. 11. 26일 / 2012. 7. 5(목)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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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 1. 24(수), 2018. 1. 31(수)
제안건의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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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 9. 2(월)
제안건의청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 머리글 ★1, ★ 2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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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12개월 중 어느 달이 크며 어느 달이 작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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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왼쪽 손등에서 튀어 나온 부분은 큰달. ( ← 집게 손가락 방향에서)

2) 새끼 손가락 부분 (튀어나온 부분)은 7월에 해당된다
- 이 새끼 손가락 부분은 한번 더 짚고 8월로 한다. 즉 7월과 8월은 모두 큰달이다. 맞습니까 ?

3) 그리고 다시 되돌아 나오면서 짚는다 ( 새끼 손가락쪽에서 → 방향 )
12월달이 큰달이다. 맞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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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5(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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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0. 11. 26일 / 2012. 7. 5(목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외

O. 동전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가계부 쓰기는 가계 수입과 하루 하루 쓴 돈의 지출을 결산하는 것이다. 즉 돈의 수입과 지출을 재확인하는 작업이 출발점이다. 그리하자면 동전을 버려서는 안된다. 동전인 잔돈의 수입과 지출은 결산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잔돈인 동전은 돼지 저금통에 넣지 말고 500원 단위로 모아서 가까운 마트나 은행에 가서 바꾸면 된다. 더구나 마트에서는 동전을 선호한다.
사진 필름통을 버리지 않고 모아두면 요긴하게 쓸 수 있다. 이 통은 500원 단위로 모은다면 10원짜리 동전을 넣기에는 안성맞춤이다. (한국 조폐공사에서는 동전은 가능한 가정에서 오래 모으지 않고 밖으로 빨리 내어 놓으면 새동전을 많이 만들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
가계부 쓰기는 가정 살림이 어렵고 자녀들이 학교에 다녀 계획된 가계생활을 하는데 특히 도움이 된다. 가계부를 쓴다고 지출의 규모가 줄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가계부를 쓰다 보면 전기 및 가스 등의 낭비는 줄일 수 있다.
중산층의 가정에서 가계부를 쓰면 돈의 수입에서 보다 지출에서 도움이 된다. 즉 돈은 제한된 재원이므로 가계부를 써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져오는 가계 생활을 영위하자 ! 우리 인생도 제한된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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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6. 10. 14(금)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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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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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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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중요 의결에서는 헌법에 의거 국회의원의 2/3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가결이 된다.
재적의원이 300명인 국회에서 300명의 2/3는 몇 명이며. (1)
234명은 전체의 몇 %에 해당하는가 ? . (2)
수학에 숙달된 이는 어렵지 않다.
.
즉 300명 × 2 = 600명 → 600명 / 3 = 200명 이상이면 가결이다.
그리고 찬성 234명 × 100 = 23400 → 23400 / 300 = 78%
.
그러나 상기 ‘숙달된 방법’ 이 어렵다면

‘ 해법의 식’ 을 세워서 풀면 쉽다.
이때에는 종이와 연필이 있어야 한다.

======== ‘ 해법의 식 ’================
300명 : X1명(엑스원명) = 3 : 2 . (1)
300명 : 234명 = 100(%) : X2 (엑스투)% . (2)
.

(1) 상기 X1의 풀이에서 바깥 두수와 안의 두수로 곱한다.
즉 300명 × 2 = X1 (×) 3 .
→ 600명 = X1 (×) 3 → X1 = 600명 / 3
→ X1 = 200명 (답)
* 수학의 식에서 X1 (곱하기) 3은 보통 3X1으로 표기한다.

(2) 상기 X2의 풀이에서도 역시 바깥 두수와 안의 두수를 서로 곱한다.
300명 × X2 = 234 × 100
300 X2 = 23,400
→ 300 X2 → X2 = 23,400명 / 300명
→ X2 = 78% (답)

상기 해법 수학은 풀이하는 원리를 ‘ X를 삽입한 식’ 으로 우선 표시하여 두고 풀어나가는 방법으로 풀어나가는 도중에 혼돈되지 않으므로 중요한 풀이에서는 제안자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본인이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2학년과정에서의 수학교사 (최인조 선생님) 의 해법수학으로
당시 ‘ 풀기가 어려우면 이 식을 세워서 풀어보라’ 고 하여
기억한 것인데
답을 내어 놓고 이 답이 정답임을 증명하는 식으로도 참고가 된다.

참고로 제안자의 고교 모교인
부산여자 상업고교는 설립자가 이흥수씨, 이사장이 김창덕씨로
본인은 18회 졸업자다.
즉 이 학교는 1953년 3월에 동전을 보관할 곳 개교해서 1955년 2월에 1회 졸업자를 낸 셈이다. 부산상업고등학교(남학생)는 공립이지만 이 학교는 사립이다.

-- 2016. 12. 12(월) --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시민참여 - 시민게시판 외

- 10월, 달력이 나왔다 -
가계부는 미리 사 두어도 이듬해에 쓸 수 있다. 그러나 달력은 그리 쓸 수 없는데 그래선지 달력이 일찍(10월 말) 나왔다.
세우는 책상 달력, 낱장의 일정기록 달력 등이다.
그리고 연말 연하의 엽서는
우리의 인생살이에서 ‘ 유종의 미’ 를 거두게 하는 편지다.
우리 조상들은 대(매화, 난초, 국화, 대)를 좋아했다. 대는 줄기에 마디가 있다. 그래서 해마다 우체국에서 나오는 연말연시의 연하엽서에는 매. 난. 국. 죽의 그림이 많았다.
참고로
옛 선인들은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의 행동도 ‘ 하늘이 알고 땅이 알며 자기 자신이 안다’ 고 했다.
가계부를 쓰는 것이 자신의 금융정보를 타인들에게 노출시킨다고 염려하는 이들은 매월 200만원, 300만원 등 정하여진 생활비만 떼어서 가계부를 작성하면 된다. 그리고 자녀들의 경제(통장)도 일찍 독립을 시키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하다. 산 경제 교육이며 그렇게 하면 자녀가 절약하는 생활도 터득하게 된다.
가계에서는 남편 잡비, 아이 잡비를 매달 정액으로 지급하면 가계부 쓰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리고 가계부는 특히 가정에서 계획경제를 할 때는 도움이 된다. 매달 부모님의 요양병원 입원비를 지출하는 가정이나 또는 미리 이 입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저축하는 가정 등이다.
요즈음처럼 식품이 불안한 시기에는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고는 신용카드 대신 음식값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받은 영수증은 그달 가계부의 뒷면에 꼭 붙여두어야 한다.
그리고 가계부의 사용은 가계의 경제가 어려운 가정이거나 중산층의 가정일수록 쓰야 한다. 무조건 돈을 아끼느라 평생을 고생하시고 병든 노년기에는 돈만 남는 그런 삶은 바람직한 인생이 못된다. 더구나 어르신이 사후 그 재산이 상속이 되면 정부에 내어야 하는 상속세도 많다.
국민들은 한세대에 식품안전기금 50만원을 내어 정부에서 안전한 식품을 생산해서 국민들이 무병장수(無病長壽)를 할 수 있도록 촉구해야 한다.

-- 2017. 10. 31(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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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 10. 31(화)
제안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외

현 상속세법에서는 면세점이 있다.
아내가 먼저 죽거나 남편이 먼저 죽어 혼자 살다가 돌아가시면 상속세의 면세점이 5억원이며 부부 중 한사람이 남아 있으면 상속세의 면세점은 10억원이다. 2018년 1월 돌아가신 제안자의 아버지는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셨으므로 자녀들이 내어야 하는 상속세의 면세점은 5억원이었는데 아버지가 종갓집의 종손으로 선산, 주택 1채(이층), 논 8천평(경남)과 과수원이 3천평(경남)을 당신의 소유로 두고 있었는데 이 재산이 상속세 면세점인 5억원을 넘어서 남은 6형제가 상속세 취등록세를 제외하고도 상속세가 5억6천5백만원의 상속세 폭탄을 맞았다. 한국인이 자신의 명의로 자산(부동산)을 보유하는 기간을 100세 인생에서 33년으로 가정할 때 그 상속세는 상속을 받은 가족들이 한해 1700만원을 내어야 하는 국세(=상속세)이며 한달로 치면 월 142만원에 해당하는 세액이니 ‘ 상속세 폭탄’ 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다.
- (중간 줄임) -
이에 제안자는 농토는 개인별 10,000평으로 취득 단계에서 소유를 제한하도록 법령화 하고 일정한 유예기간을 둔 뒤(과소유한 농토를 증여하거나 판매할 기간) 재산세를 ‘ 10,000평을 초과하는 평수’ 에 대해 재산세액의 세율을 1.5배로 부과하도록 건의해 오고 있다. 지금은 국민들의 부동산이 전산화되어 가능하며 설령 전산화되지 않아 당해 기관청이 모르거나 몰랐다고 하더라도 입법이 되어 있었다면 세액은 사후(=부과된 후)에 추징하면 되는 것이다.
즉 개인들의 부동산 취득 상한제도는 취득 단계에서 제한해야 하며 이것을 정부에서 법령화하면 제한할 수 있으며 실무부서는 시군구청의 세무과 부과계(=부과팀) 취등록세 담당자이다. 이전 동래구청에서 세무과 부과계장을 맡았던 이**계장에게는 위암이 와서 수술을 받았고 또한 동래구청에서 세무과 부과계장을 맡았던 김영* 씨는 1990년경 부산 금정구 구서2동 사무장을 하고 있었을 때 위암으로 죽었다. 그리고 동래구청 부과계에서 취등록세 담당자였던 김* 숙씨(부산 송도상고 졸업)는 1980년대 초에 유방암이 발병하여 수술을 하고 사직해서 10년 후 유방암이 재발해서 김영* 씨가 죽고 나서 죽었다. 당시 박* 춘(금정구청 가정복지과장)에게 유방암이 발병했던 시기(1989년말경)이다.
국민들은 정제된 식용유는 섭취해서는 안되며 정제된 식용유로 조리한 식품(튀김류)을 먹어서도 안된다. 상기 3인 (이00 계장/ 김영* 계장/ 김* 숙씨)은 모두 1980년대에 부산 동래구청세무과 부과계에 근무를 한 공무원들이다.
즉 개인들에 대한 부동산(농토 먼지 시행하고 이후 산, 주택도 시행함)의 소유 상한제를 시행하고 나서 기타 현금, 주식 등의 유동 재산에 대해서 사후(
死後)상속세를 부과하면
기업인들은 자신들의 사유 재산을 재단을 설립해서 사회에 환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제안자는 식품과 관련된 제안자이며 농토 및 산림은 식품과도 밀접해서 우선 농토에 대해서 제안 건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 2019. 10. 1 화요일 안정은보충기록 )

등록 : 2019. 10. 1 (화)
부산시청(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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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 건의자 )

* * * * * * * * * * * * * * * * * * * * *
제안 건의.
1. 정기분 개인균등할 주민세 부과 및 고지 발급제도 개선 건의 (1996. 8. 6, 문정수 부산광역시장 - 김영삼 정부 )

2. 개인균등할 주민세 징수율 제고 방안 -부산광역시 금정구를 중심으로
( 1998. 11. 2일, 윤석천 금정구청장 / 문정수 부산시장 - 김대중 정부)
※ 상기 1의 제안 건의서를 첨부하고 내용을 보충해서 제안 건의 (독촉)

제안자.
부산 금정구청 총무과 (상황실장 - 1996. 8. 6)
부산 금정구청 기획감사실(행정자료실장 - 1998.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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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 영수증 대신 은행 통장을 보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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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지방자치단체(시도, 구군)의 국세, 지방세의 세금과
기타 전기사용료, 전화요금, 수도사용료, 아파트 관리비, 신문대금 등을 내었는데
다시 독촉장이 나올 경우
대부분의 ‘ 입증 책임’ 은 납부자에게 있다.
즉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다가 이때 보여야 됨을 의미한다.

나라의 세금 즉 국세는 시효소멸권이 10년이며
지방세는 5년이다.
세금을 낸 영수증을 10년 혹은 5년동안 보관해야 함을 뜻한다.
요즈음은 세금의 징수관리를 컴퓨터가 많이 도우고 있으므로
별로 착오가 없다고 하고
다음 달에 나오는 고지서를 살펴보면
‘ 미납금이 없다’ 고 별도 표시가 되어 있기도 하다.
거래의 투명성을 위해서이다.
그리고 시도의 금고(예 : 부산시 금고→ 부산은행, 부산시 부금고 → 농협)에서는 금과금 자동 수납기를
7∼8년 전 개발하여
시민들이 공과금 자동수납기에서
각종 공과금을 납부하도록 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통장에 수납 내용이 표시되므로
지방세(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취득세 등)는
영수증을 5년간 그리고 등록세, 범칙금 등 국고는 10년간 보관하는 대신
통장을 5년간 그리고 10년간 금고에 보관하면 된다.
즉 통장을 보관하면
공과금 영수증 등(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 취득세, 환경개선부담금, 주정차 위반과태료, 전기사용료, 아파트관리비, 수도사용료, 가스사용료, 전화사용료, 휴대폰 사용료, 인터넷사용료, 신문대금의 영수증 등) 을 달리 보관할 필요가 없다.

공과금(세금 등)은 현재 부산시민들이
부산시 금고와 부산시의 부금고의 공과금 수납기에서 내고 있지만
이 사실을 모르고
이전처럼 영수증을 보관할 뿐, 통장을( 5년동안) 보관하지 않는 시민이 많을 듯하다.

한국인들의 세금 납부율은 선진국보다 많이 낮다고 한다.
이것은 10∼20%의 미납자 때문에
80∼90%의 선량한 납부자들이 영수증을 보관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제안하고 고안된 것이다.
이것은
시금고인 부산은행과 부산시가
시민들에게 (분명하게) 칭찬을 받을 일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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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9. 12. 16일자
- 부산광역시 - 시민 참여 - 시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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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16. 9. 23(금)
부산시청(시장 : 서병수)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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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건의 사항 명시하여 재등록
등록 : 2018. 1. 31(수)
제안건의청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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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대호 삽입
재등록 : 2018. 9. 4(화)
제안건의청 부산시청 (시장 : 동전을 보관할 곳 동전을 보관할 곳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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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 9. 2(월)
제안건의청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동전으로 떠나는 미국여행 1편.

미국도 최근에 많이 스마트폰이나 카드결제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동전이 쓰일곳이 많다. 지하철을 타거나 코인세탁소를 갈때도 필수이고 자동차 스트릿 파킹을 할때도 동전은 꼭 필요하다. 내가 동전을 모아보겠다고 생각한건 미국에 온지 3년차가 되던때였던것 같다. 저금통에는 제법 25센트 쿼터가 쌓여있었고 왠지 50개주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 모였을것 같은 생각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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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입한것이 1999~2008년간 발행된 50개주 동전들을 구분해서 모을수있는 쿼터북이다. 쿼터의 앞면에는 모두 동일하게 조지워싱턴이 새겨져 있는데 1932~1998년까지의 조지워싱턴 모습과 1999~2008년의 디자인이 달라서 2종류의 코인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1999년부터 매년 5종류씩 발행된 동전들을 넣을수 있다. 몇몇 주의 동전들은 모으는데 시간이 꽤 걸리긴 했지만 다 모아보니 초등학교때 우표집에 우표들을 모아서 뿌듯해 하던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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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델라웨어주(Delaware)

1999년 1월1일 가정 첫번째 발행된 동전이다. 미국 독립 당시의 13개 주 중 하나로 헌법을 가장 먼저 승인하여 "첫 번째 주(First State)"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동전에는 The First State라는 글과함께 말을 타고있는 시저 로드니(Caesar Rodney)가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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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펜실베니아주(Pennsylvania)

1999년 3월8일날 발행된 펜실베니아주다. 자유를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신상 주변으로 펜실베니아주의 모양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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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저지주(New Jersey)

1999년 5월17일 발행된 뉴저지주다. 영국과의 독립전쟁당시 수많은 전투가 있었던 지역으로 동전 앞면에 있는 초대대통령이 뒷면에도 등장한다. 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델라웨어 강을 건너고 있는 조지워싱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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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지아주(Georgia)

1999년 7월19일 발행된 조지아주다. 조지아주를 상징하는 복숭아와 조지아주 모양이 그려져 있다. 조지아주는 복숭아가 특산품으로 '피치스테이트'라는 애칭이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블루베리가 복숭아보다 더 많이 생산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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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네티컷주(Connecticut)

1999년 10월12일 발행된 코네티컷주다. 1999년 동전을 보관할 곳 다섯번째로 발행된 동전이다. 첫번째부터 네번째까지 동전들은 10억만개 이상을 발행하지 않았지만 수집가들의 인기 때문인지 코네티컷주 동전 생산량이 13억만개로 급격히 늘어났다. 동전에는 영국 자치령에 대항해 코네티컷에서 일어난 차터오크 사건을 상징하는 참나무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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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매사추세츠주(Massachusetts)

2000년 1월3일 발행된 동전은 매사추세츠주다. 매사추세츠주는 보스턴이 주도로 하버드 대학, MIT, 보스턴 대학 등 명문대학이 많다. 주 이름은 원래 이곳에 살고 있었던 인디언 원주민의 부족이름인 매사추세츠족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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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메릴랜드주(Maryland)

2000년 3월13일 발행된 메릴랜드주다. 동전에는 메릴랜드 주의회 의사당이 그려져 있다. 메릴렌드는 최근 코로나19로 한국의 진단키트를 구입해서 뉴스에서도 화제가 된 주다. 현재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 사위라는 애칭을 가진 래리 호건이 주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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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우스캐롤라이나주(South Carolina)

2000년 5월33일 발행된 사우스캐롤라이나주다. 미국 해안가 남부에 위치한 사우스캐롤라이나는 태풍피해로 뉴스에 자주나오는 곳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는 원래는 캐롤라이나라는 지명이었지만 1729년 북쪽의 노스캐롤라이나와 나뉘게 되면서 현재의 이름이 됐다. 이곳은 남부의 대표적인 흑인 노예시장이 있었던 곳으로 남북전쟁의 첫 포성이 울렸던 곳이기도합니다. 동전에는 주의 상징인 팔메토 야자나무와 굴뚝새, 그리고 주의 모양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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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뉴햄프셔주(New Hampshire)

2000년 8월7일 발행된 뉴햄프셔주다. 학창시절 교과서에 큰바위 얼굴이라는 소설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그 소설은 뉴혐프셔주가 배경입니다. 주의 차량 번호판 등 상징하는 모든것에는 큰바위얼굴이 그려져 있다. 동전에는 'LIVE FREE OR DIE'라고 '자유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문구도 쓰여져 있다. 동전에 세겨진 문구처럼 뉴햄프셔주는 미국에서 가장 자유가 많은 주라고 한다.(규제가 적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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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버지니아주(Virginia)

2000년 10월6일 발행된 버지니아주입니다. 버지니아주 동전에는 수잔 콘스턴트 호(Susan Constant), 갓스피드 호(Godspeed), 디스커버리 호(Discovery) 3척의 배가 그려져 있다. 영국에서 처음으로 이민자를 싣고 제임스타운에 도착한 배다. 영국에서 144명의 인원들을 데리고 출발한 3척의 배는 40명이 죽고 104명만 도착했다고한다.

명소 5,742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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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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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feng2019 "티켓을 사서 지시를 따라 경기장에 입장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정류장은 물론 경기장의 탁 트인 전망을 보는 것입니다. 광활한 경기장을 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는 Bernau와 연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마드리드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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艾克索珀里斯李世民 "베르사이유 궁전과 비엔나 궁전 동전을 보관할 곳 다음으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궁전. 18 세기 왕실의 궁전 인 카를로스 3 세는 이곳에 머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마드리드 궁전은 주로 국무 활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거대한 박물관과 같으며 담요와 실크 벽화와 같은 귀중한 물건 154000 조각 만 수집하고 중국 요소를 볼 수 있습니다. 카를로스 3 세는 이곳에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홀 이후에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습니다. 티켓 13 유로 중국어 3 유로 방문 시간 1-3 시간."

프라도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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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9***32 "프라도 미술관 뒤에서 앞으로 갔네요. 뒷쪽으로 갔을땐 몰랐는데 앞쪽에 전시 내용도 잘 설명 되어있어 미술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꼭 들려보길 추천해요"

부엔 레티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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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부엔 레티로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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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十画生JQK "나는 그것이 마드리드에서 가장 좋은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꼭 가야 해! 푸 리치 공원 (Fulichi Park)동전을 보관할 곳 은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공원으로 마드리드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총 15,000 개가 넘는 나무가 자란다. 공원 전체가 적어도 2-3 시간이 걸릴 수있다. 차량은 통행 할 수 없습니다 (직원 차량 제외). 하지만 자전거와 스쿠터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전을 보관할 곳 걷는 경우 편안한 신발을 신어야합니다. ~ 공원에는 인형 극장, 많은 분수, 야외 콘서트 데스크, 로즈 가든 팰리스, 어부의 오두막, 암벽, 기념비, 보트 타기 호수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그림 9를 참조하십시오). 가장 유명한 곳은 크리스탈 궁전입니다. 무료 입장이지만 대기열에 있어야합니다. 태양이있을 때가는 것이 좋습니다. 태양이 유리에 비치면 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④ 권장 시간 : 반나절 국가 요금 : 무료 입장 (대기열 필요)"

푸에르타 델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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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주부의 미국 여행과 생활 V2

미국 50개주를 상징하는 그림이 있는 25센트 동전, 스테이트쿼터(State Quarters)를 수집해보자~

미국에 와서 현금을 써보면, 처음에 가장 생소한 것이 액면가 20달러 지폐와 '쿼터(quarter)'라고 부르는 액면가 25센트 동전이다. 한국으로 치면 2만원권 지폐와 250원짜리 동전이 있는 셈인데, 이 두가지를 섞어서 돈계산을 하는데 익숙해졌다면 미국 생활을 오래 한것이다. ^^ 미국의 지폐(bill) 이야기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하도록 하고, 오늘은 재미있는 동전(coin) 이야기를 한 번 해보자.

미국에도 50센트는 물론 1달러짜리 동전도 통용되지만, 지하철 매표기 등에서만 사용되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관광객들은 거의 볼 일이 없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가장 큰 액수의 동전이 바로 25센트짜리 쿼터로, 앞면에는 조지 워싱턴의 옆모습이, 뒷면에는 독수리가 새겨져 있다. 그런데, 실제로 쿼터를 받아보면 뒷면의 그림이 독수리가 아니고 미국의 주(state) 이름이 위에 씌여있는 다른 그림인 경우가 많다. 바로, 미국조폐국이 1999년부터 2008년까지 미국 50개의 주를 기념해서 차례로 발행한 '스테이트쿼터(State Quarters)' 시리즈 동전이다.

스테이트쿼터를 다 수집하면 갯수가 50개나 되니까, 관리하기 편하도록 이렇게 수집한 동전을 잘 보관할 수 있는 전용의 책자도 따로 판매를 한다. 작은 책모양도 많지만, Amazon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위와 같이 커다랗게 펼쳐지는 지도(map) 모양으로 된 것이었다.

표지를 열면 1999년부터 매년 5 종류씩, 미국의 주가 된 순서대로 발행이 된 동전의 그림과 함께, 각 주가 미연방에 가입된 일자(Statehood)와 그 주의 주도(Capital), 별명(Nickname), 모토(Motto), 주화(State flower) 그리고 주조(State bird)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제일 오른쪽 아래의 별표 밑에 있는 6개는 미국의 수도 Washington D.C.와 5개의 해외 영토에 관한 것으로 나중에 아래에서 따로 설명됨)

다시 한 번 더 펼치면, 이렇게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포함한 미국의 전체 지도가 나오면서, 각 주의 쿼터를 모두 꽂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우리 가족은 1년 정도 전부터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했던 것 같은데, 마침내 몇일 전에 50개주의 쿼터를 다 모을 수 있었다! 은행이나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사람은 쉽게 모으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현금보다는 카드를 많이 쓰니까 이렇게 다 모으기가 제법 어렵다. 사실, 우리도 펜실바니아, 플로리다, 미네소타의 마지막 3개주는 지혜가 학교에서 우연히 선생님과 스테이트쿼터를 모은다는 이야기를 했다가, 담임 선생님께서 따로 구해서 준 것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Mrs. Munson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Thank you very much!"

지도에 칠해진 색깔은 미국의 주가 된 순서대로 스테이트쿼터가 발행된 연도를 나타내는데, 1959년에 미국의 주가 된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하고 본토에서 가장 늦은 곳들이 1912년에 주가 된 뉴멕시코와 아리조나, 그리고 1907년의 오클라호마라는 사실을 이 책을 보고는 처음 알았다. 이렇게 동전을 모으면서 각 주의 위치는 물론, 미국에 관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더 흥미있는 것은 역시 각 주의 동전에 새겨진 그림들이다. 조폐국 홈페이지에서 들어가서 그림들을 확인할 수도 있겠지만, 편리하게 바로 볼 수 있도록 아래에 연도별로 정리해 놓았다.


여기서 주목 할만한 사실은, 이 지난 10년간의 스테이트쿼터 발행이 미국조폐국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사업(?)이라는 것이다. 얼마전 실시된 조사에서 미국인의 약 절반이 이 동전들을 수집한다고 대답했다는데, 이렇게 수집되어 유통되지 않는 스테이트쿼터로 조폐국에서 번 돈이 무려 46억달러(=약 5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쿼터는 사용하면 25센트의 '돈'이지만 , 만약에 수중에 들어 온 스테이트쿼터를 돈으로 사용하지 않고, 우리처럼 모아서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마치 조폐국에서 5센트의 재료비로 만든 '상품'을 25센트에 산 셈이 되기 때문이다!

또, 스테이트쿼터에 별도로 코팅을 하거나, 은(silver)으로 도금을 해서 액면가보다 10~20배의 가격으로 직접 판매도 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념 상품으로 이 돈을 판매하고 있단다. 더군다나, 이렇게 흔한 스테이트쿼터로 한동안 잠잠했던 동전수집의 취미가 전국적으로 되살아나서, 역대 대통령의 초상이 들어간 1달러 동전 등의 다른 조폐국의 '상품'들도 잘 팔리는 효과까지 생겼다고 한다. 이 여세를 몰아서 2009년에는 아래와 같이 미국의 수도 Washington이 있는 District of Columibia와 해외 영토 5곳의 기념 쿼터까지 발행을 했단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Washington)은 어느 동전을 보관할 곳 주에도 속하지 않고, District of Columbia라는 특별행정구역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괌(Guam) 말고도, 푸에르코리토(Puerto Rico)를 포함해서 미국의 영토가 이렇게 해외에 따로 있다는 사실도 덕분에 자세히 알게 되었다.


이 동전들의 그림은 위와 같이 생겼고 2009년에 다 발행이 되었다는데, 아직 이 중에서 하나도 본 적이 없다. 우리 수집책에도 이 6개의 동전에 대한 설명과 보관하는 곳이 만들어져 있는데, 과연 이 6개까지 완전히 모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2010년부터는 America the Beautiful Quarters라는 제목으로 또 다시 50개주와 위의 6곳을 차례로 돌면서, 2021년까지 12년 동안 56종의 쿼터를 또 발행을 한다는 것이다. (미국 정부가 아직은 돈이 더 필요한 모양이다~) 올해는 아칸소주 Hot Springs National Park, 와이오밍주 Yellowstone National Park, 캘리포니아주 Yosemite National Park, 아리조나주 Grand Canyon National Park 그리고 오레곤주의 Mt. Hood National Forest의 5개 쿼터가 발행이 된다고 한다.

처음보는 그림의 스테이트쿼터를 하나씩 발견할 때 재미있기도 했지만, 너무 이렇게 돈을 상품으로 만들어서 판다는 생각을 하니까, 장삿속이 보여서 얄밉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모아 놓은 스테이트쿼터 들고 나가서 과자나 다 사먹어 버릴까?^^ 그래도, 가장 파워풀한 방법으로 미국의 역사와 자연을 알리면서, 수집의 재미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아이디어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코인 종이 홀더에 엽전(상평통보) 보관하기

지퍼백에 제습제 넣어놓고 엽전을 넣어 보관하고 있었는데, 엽전 하나를 다시 보려면 지퍼 열어서 동전을 꺼내서 요리조리 보고 다시 집어넣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어떤 식으로 엽전을 보관하고 있는지 인터넷으로 찾아보았습니다.

가장 저렴하면서 보편적인 방식은 ‘코인 종이 홀더’에 보관하는 것이었습니다. 코인 종이 홀더에 보관한 엽전 사진을 한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해 두면 습기 걱정도 없고 동전을 직접 만지지 않고도 앞뒤면을 잘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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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홀더의 생김새

위의 사진을 코인 홀더를 반 접은겁니다. 접기 전의 코인 홀더는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왼쪽에 있는게 5호이고 오른쪽에 있는게 특호 입니다. 5호는 당일전(작은)에 딱 알맞고 크기는 500원보다 조금 작습니다. 맨 처음 보여드린 사진이 당일전을 5호에 담은 것이었습니다.

특호는 500원보다 훨씬 큽니다. 당이전을 특호에 담으면 아래 사진처럼 상하좌우 공간이 좀 많이 남습니다. 당이전은 6호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코인홀더 사용법

사용법은 다들 한번 보면 아시겠지만 사진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종이코인홀더는 앞뒤가 있습니다. 가운데부분이 약간 홈이 파져 있어서 잘 접히게 되어 있는데요. 파진부분이 밖으로 나가게 접으면 됩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따라서 파진부분이 없는 안쪽면에 동전을 넣고 접으면 됩니다. 위 사진 좌측의 종이코인홀더처럼 세팅하고, 한쪽 비닐면에 동전을 넣고 접으면 됩니다. 아래사진처럼요.

반으로 접었으면, 접은쪽을 제외한 세 변에 스테이플러로 찝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 찝게 되면 종이코인홀더를 모아서 보관할 수 있는 투명 파일철에 넣으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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